- 1 . 00:00:00,000 - 00:00:08,670 【32】應化非眞分 관념을 떠난 교화
- 2 . 00:00:08,670 - 00:00:22,080 “수보리여! 어떤 사람이 한량없는 아승기 세계에 칠보를 가득 채워 보시한다고 하자. 또 보살의 마음을 낸 어떤 선남자 선여인이
- 3 . 00:00:22,080 - 00:00:37,410 이 경을 지니되 사구게만이라도 받고 지니고 읽고 외워 다른 사람을 위해 연설해 준다고 하자. 그러면 이 복이 저 복보다 더 뛰어나다.
- 4 . 00:00:37,410 - 00:00:49,870 어떻게 남을 위해 설명해 줄 것인가? 설명해 준다는 관념에 집착하지 말고 흔들림 없이 설명해야 한다. 왜냐하면
- 5 . 00:00:49,870 - 00:00:52,440 일체 모든 유위법은
- 6 . 00:00:52,440 - 00:00:57,040 꿈 · 허깨비 · 물거품 · 그림자
- 7 . 00:00:57,040 - 00:00:59,350 이슬 · 번개 같으니
- 8 . 00:00:59,350 - 00:01:04,060 이렇게 관찰할지라.
- 9 . 00:01:04,060 - 00:01:15,270 부처님께서 이 경을 다 설하시고 나니, 수보리 장로와 비구 · 비구니 · 우바새 · 우바이와 모든 세간의 천신 · 인간 ·
- 10 . 00:01:15,270 - 00:01:35,560 아수라들이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매우 기뻐하며 믿고 받들어 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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