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00:00:00,000 - 00:00:08,900 【31】知見不生分 내지 않아야 할 관념
- 2 . 00:00:08,900 - 00:00:21,600 “수보리여! 어떤 사람이 여래가 ‘자아가 있다는 견해, 개아가 있다는 견해, 중생이 있다는 견해, 영혼이 있다는 견해를 설했다.’고 말한다면,
- 3 . 00:00:21,600 - 00:00:29,540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이 사람이 내가 설한 뜻을 알았다 하겠는가?”
- 4 . 00:00:29,540 - 00:00:39,040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그 사람은 여래께서 설한 뜻을 알지 못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세존께서는 자아가 있다는 견해,
- 5 . 00:00:39,040 - 00:00:46,590 개아가 있다는 견해, 중생이 있다는 견해, 영혼이 있다는 견해가 자아가 있다는 견해,
- 6 . 00:00:46,590 - 00:00:54,780 개아가 있다는 견해, 중생이 있다는 견해, 영혼이 있다는 견해가 아니라고 설하셨으므로 자아가 있다는 견해,
- 7 . 00:00:54,780 - 00:01:04,370 개아가 있다는 견해, 중생이 있다는 견해, 영혼이 있다는 견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8 . 00:01:04,370 - 00:01:16,770 “수보리여! 가장 높고 바른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이는 일체법에 대하여 이와 같이 알고, 이와 같이 보며, 이와 같이 믿고 이해하여 법이라는
- 9 . 00:01:16,770 - 00:01:34,280 관념을 내지 않아야 한다. 수보리여! 법이라는 관념은 법이라는 관념이 아니라고 여래는 설하였으므로 법이라는 관념이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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