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00:00:00,000 - 00:00:09,220 【30】一合理相分 부분과 전체의 참모습
- 2 . 00:00:09,220 - 00:00:23,650 “수보리여! 선남자 선여인이 삼천대천세계를 부수어 가는 티끌을 만든다면,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이 티끌들이 진정 많겠는가?”
- 3 . 00:00:23,650 - 00:00:35,920 “매우 많습니다, 세존이시여! 왜냐하면 티끌들이 실제로 있는 것이라면 여래께서는 티끌들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여래께서
- 4 . 00:00:35,920 - 00:00:51,240 티끌들은 티끌들이 아니라고 설하셨으므로 티끌들이라고 말씀하신 까닭입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 말씀하신 삼천대천세계는 세계가 아니므로 세계라 말씀하십니다.
- 5 . 00:00:51,240 - 00:00:58,630 왜냐하면 세계가 실제로 있는 것이라면 한 덩어리로 뭉쳐진 것이겠지만, 여래께서 한 덩어리로
- 6 . 00:00:58,630 - 00:01:06,560 뭉쳐진 것은 한 덩어리로 뭉쳐진 것이 아니라고 설하셨으므로 한 덩어리로 뭉쳐진 것이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7 . 00:01:06,560 - 00:01:22,780 “수보리여! 한 덩어리로 뭉쳐진 것은 말할 수가 없는 것인데 범부들이 그것을 탐내고 집착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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