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00:00:00,000 - 00:00:08,200 【7】無得無說分 깨침과 설법이 없음
- 2 . 00:00:08,200 - 00:00:12,350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 3 . 00:00:12,350 - 00:00:19,540 여래가 가장 높고 바른 깨달음을 얻었는가? 여래가 설한 법이 있는가?”
- 4 . 00:00:19,540 - 00:00:23,350 수보리가 대답하였습니다.
- 5 . 00:00:23,350 - 00:00:31,400 “제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뜻을 이해하기로는 가장 높고 바른 깨달음이라 할 만한 정해진 법이
- 6 . 00:00:31,400 - 00:00:36,800 없고, 또한 여래께서 설한 단정적인 법도 없습니다.
- 7 . 00:00:36,800 - 00:00:40,520 왜냐하면 여래께서 설한 법은 모두 얻을
- 8 . 00:00:40,520 - 00:00:48,070 수도 없고 설할 수도 없으며, 법도 아니고 법 아님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 9 . 00:00:48,070 - 00:00:57,940 그것은 모든 성현들이 다 무위법 속에서 차이가 있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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