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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

한글부목
한자負木
유형용어
키워드원주(院主), 화대(火臺), 별좌(別座)
절에서 땔감을 채취하거나 불을 지피는 일을 담당하는 소임
부목은 절에서 땔감을 채취하거나 불을 지피는 일을 담당한다. 화목한(火木漢), 불목지기, 화대(火臺) 등이라고도 한다. 선원의 조직도에서 원주(院主)·별좌(別座)·미감(米監) 등과 함께 외호법반(外護法班)에 속한다. 이 소임은 스님이 맡기도 하고 절에서 잡다한 일을 하는 사람이 맡기도 한다.
· 집필자 : 신행문화팀

용례

  • 此를 생각하는 同時에 主人마누라는 負木을 急히 불러 本洞區長家에 단여오되 아침밥床을 밧기前에 囘還하라 申託하고 무슨 말을 귀에 대이고 가만가만 일러 준다 强知他事할 것 업고 다만 무슨 急한 일이 잇는가부다 짐작만할 다름이더니 負木이 단여오고 아침밥을 먹은 뒤에야 記者에게 顚末을 일러준다 우리 本末寺에 거륵한 일을 준비한다 하오매 旅費몃圓이라도 보태여 드릴가하나 手中에 一錢도 업습니다 그래 日前稅金六拾錢으로해서 一圓金을 區長에게 맛긴 일이 잇섯든바 그 殘金이나마 바다오라하고 앗가 負木을 보내엿드니 이것을 바다왓슴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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