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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대종사의 저서와 법어집

일타 대종사 스님은 불문에 귀의한 이후 평생을 선·교·율을 겸비한 선사이자 법사이며, 율사로 현대 한국 불교계에 큰 울림을 남겼다. 1955년 오대산 적멸보궁에서 7일간 3천배를 한 후 손가락을 태우며 서원하는 연지연향(燃指燃香)으로 불법을 정진할 것을 발원한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이다. 스님이 남긴 저서와 법어집은 40여 권이 넘고, 주로 경전의 가르침과 경험을 통한 기도와 수행에 관한 것이다. 스님의 대표 저서에는 『선, 삼매로 가는길』(1991, 해인사), 『법공양문』(1994, 효림), 『현대 고승평전(상)』(1994, 불교영상회보사), 『기도』(1995, 효림), 『윤회와 인과응보 이야기』(1997, 효림),『불자의 기본예절』(1998, 효림), 『불자의 마음가짐과 수행법』(2000, 효림), 『선수행의 길잡이』(2006, 효림), 『광명진언 기도법』(2008, 효림), 『생활 속의 기도법』(2012, 효림), 『오계이야기』(2013, 효림), 『발심수행장-영원으로 향하는 마음』(2015, 효림), 『행복만들기』(2017, 불교시대사), 『범망경 보살계』(2017, 효림), 『자경문』(2017, 효림), 『집착 버리기』(2017, 불교시대사),『초심-시작하는 마음』(2018, 효림), 『유교경』(2019, 효림), 『부드러운 말 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2020, 효림), 『불교 예절 입문』(2022, 효림), 『광명진언 기도법』(2022, 효림), 『일상기도과 특별기도』(2023, 효림), 『행복을 여는 감로법문』(2023, 효림), 『초발심자경문』(2024, 효림) 등이 있다. 이외에도 스님의 일생을 다룬 서적으로는 『아! 일타 큰스님 이야기』(2001, 효림), 『인연-일타 큰스님 이야기』(2014, 작가정신) 등이 있다. 이 저서들은 1992년에 30권으로 이루어진 『일타총서』로 모아졌으며, 5권의 『법망경보살계』 시리즈는 스님이 보살계 산림 법회에서 강설한 무애변(無碍辯)을 담은 법문집으로 ‘청정한 수행과 생활에 큰 가르침이 되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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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은해사 | 은해사, 사찰문화연구원 | 2006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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