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웅전 좌측의 전각 관음전을 삼성각으로 중수하면서 봉안되어 있던 관음보살좌상과 관음보살도를 수덕사 근역성보관으로 이운했다.
관음보살좌상
2006년 대전광역시 무형문화유산 불상조각장인 이진형이 동으로 주조한 높이 90.0cm의 관음보살상으로 머리위에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고 있고 겉옷자락을 머리까지 덮은 모습이다.
관음보살도
2006년 제작한 관세음보살도로 머리장식에 서 있는 아미타불을 모신 관세음보살이 암벽위 풀방석 위에 왼쪽 무릅을 세워 팔을 올린 윤왕좌의 자세로 앉아 있다. 그 오른쪽에는 두 개의 대나무와 용왕이 그려져 있고, 왼쪽에는 버드나무 가지가 꽂혀진 정병과 선지식을 구하러 온 선재동자가 묘사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