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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지눌(普照知訥)

보조 지눌(普照知訥, 1158-1210)은 고려 중·후기의 승려로 대혜 종고(大慧宗杲, 1089-1163)의 간화선법을 받아들여 한국에 전파하였고 한국 선불교의 철학적 기초를 마련하였다.
1. 생애와 선수행 지눌(知訥)은 고려중기 선승으로 의종 12년(1158)에 태어나 희종 6년(1210)에 입적하였다. 지눌은 법명이고, 스스로 지은 호는 목우자(牧牛子), 탑호는 감로(甘露), 입적한 후 불일보조국사(佛日普照國師)라는 시호를 받았다.
〈그림1〉순천 송광사 십육조사진영 제1세 보조국사 지눌 진영(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송광사)
지눌은 어려서부터 잔병치레가 잦았는데 병이 낫지 않자 부친은 병이 나으면 지눌을 출가시키겠다고 발원하였다. 병이 나은 후 8세의 어린 나이에 출가하여 17세에 계를 받았다. 사굴산문 종휘(宗暉)의 제자로 출가하였으나 여러 스승으로부터 공부하며 한 곳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수행하였다. 25세인 1182년(명종 12) 승과에 합격한 후 창평 청원사(昌平 淸源寺)로 내려와 『육조단경(六祖壇經)』의 가르침을 수행였다. 이때 지눌은 『육조단경(六祖壇經)』의 “진여자성(眞如自性)이 생각을 일으킴에 육근(六根)이 비록 보고 듣고 감각하지만 대상에 물들지 않고 자성은 항상 자유롭다.”는 대목에서 깨달음을 얻고 혜능(慧能)을 스승으로 삼았다. 이후 예천 보문사(普門寺)에서 3년간 대장경을 공부하면서 선(禪)과 교(敎)가 하나라는 원리를 발견하였다. 『화엄경(華嚴經)』의 「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 및 『신화엄경론(新華嚴經論)』을 공부하면서 선과 교가 둘이 아님을 깨달았다. 31세가 되는 해인 1188년 팔공산 거조사(居組寺)로 옮긴 후 정혜결사(定慧結社)를 조직하였고 1190년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타락한 고려불교를 바로잡고 선정과 지혜를 닦으며 수행하는 불교를 만들고자 하였다. 이는 승려로서의 출세보다는 선과 교가 대립하는 당시의 불교를 정법불교(正法佛敎)로 바로잡고자 한 것이다. 결사문 이후 10여년 동안을 선정과 지혜를 닦으며 법을 전하는 데 애쓴 지눌은 현재 순천 조계산의 송광사인 당시 송광산의 길상사를 개축하여 정진을 이어갔다. 41세인 1198년 지리산 상무주암(上無住庵)에서 수도하면서『대혜보각선사어록(大慧普覺禪師語錄)』을 보다가 진리는 어디에나 있음을 크게 깨달았다. 1200년 송광사로 옮겨 11년 동안 불도를 수행하면서 성적등지문(惺寂等持門)·원돈신해문(圓頓信解門)·경절문(徑載門) 등 3종의 수행법을 세웠다. 1205년(희종 1) 120일 동안 대법회를 열어 『대혜어록』의 내용과 간화선법(看話禪法)으로 대중을 지도하는 등 활발한 교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송광산의 이름을 조계산(曹溪山)으로, 정혜결사의 이름을 수선사(修禪寺)로 개칭하였다. 이 때 불도에 입문하여 배우는 이들이 삼가고 지켜야 할 일들을 적어 경계한 글인『계초심학인문(誡初心學人文)』을 저술하였는데 이 책은 조선시대 이후 강원의 필수 교과목으로 읽히게 되었다. 50세가 되는 1207년에는 이통현 장자의 『신화엄경론(新華嚴經論)』의 교학을 대부분 수용하여『화엄론절요(華嚴論節要)』를 간행하였고, 1209년에는 규봉 종밀(圭峰宗密)의 『법집별행록(法集別行錄)』의 요지를 수록하고 이에 해설을 붙인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를 저술하였다. 1210년(희종6) 2월 지눌은 어머니의 천도재를 지내는 동안 여러 날 법회를 가지면서 대중에게 이르기를 “나는 이 세상의 인연이 다하였으니, 대중은 각자 부지런히 노력하도록 하라.”는 당부를 하였다. 대중들과 함께 문답한 뒤 법상에 앉아 세수 53세, 법랍 45세를 일기로 입적하였다. 입적 직전 아래의 임종게를 설하였다.
이 눈, 코, 입, 혀는 조사의 눈, 코, 입, 혀가 아니지만 천 가지 만 가지가 모두 이 안에 있도다 쯧쯧쯧
입적한 다음 해인 1211년(희종7) 12월 김진(金振)이 왕명을 받들어 송광사에 비를 세웠다. 김군수(金君綏)의 비문을 유신(柳伸)이 쓰고 보창(寶昌)이 각자(刻字)하였다. 진영으로는 순천 송광사의 십육국사도 중 제1보조국사도가 있고, 대구 동화사에도 보조국사지눌진영이 전한다. 문하에는 진각혜심(眞覺慧諶)∙정선(正宣)∙수우(守愚)∙충담(沖湛) 등 송광사 16국사가 배출되었다.
〈그림2〉순천송광사보조국사감로탑(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송광사)
2. 저술과 선사상 지눌은 규봉 종밀과 대혜 종고의 선법을 수용하여 한국불교에 간화선을 도입하였다. 단순히 이들의 사상을 수용하는 입장에만 그치지 않고 비판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한국불교 특유의 간화선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지눌은 구산선문에 출가하여 선종을 공부하였지만 한편으로 교종을 수용하여 “선은 석존의 마음이요, 교는 석존의 말씀이다(禪是佛心, 敎是佛語)”라는 설법을 하기도 하였다. 이를 통하여 ‘선교일치(禪敎一致)’를 표방하면서 혼란스러웠던 고려불교계를 화합하려고 시도하였다. 보조 지눌의 선교관은 중국의 규봉종밀(圭峯宗密: 780-841)의 선교일치 주장과 맥을 같이 한다. 지눌은 종밀의 『법집별행록(法集別行錄)』을 읽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요약하고 견해를 붙여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幷入私記)』를 저술하였다. 이로부터 지눌은 종밀의 사상을 접하고 받아들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지눌의 선사상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 번째는 돈오점수와 정혜쌍수이고, 두 번째는 삼종법문(三種法門)인 성적등지문(惺寂等持門), 원돈신해문(圓頓信解門), 경절문(經截門)의 셋이며, 세 번째는 선교일치(禪敎一致)의 관점이다. 이러한 사상의 배경에는 지눌이 점차적으로 해 온 수행 및 공부와도 관련이 있다. 지눌은 먼저 『육조단경』을 통해 대의를 얻었고, 다음으로 이통현(李通玄, 635~730)의 『화엄경론(華嚴經論)』을 통해서 화엄에 눈을 떴다. 마지막으로는 간화선을 주창한 대혜의 『대혜어록(大慧語錄)』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었다. 지눌은 선과 교의 양자택일 중 하나를 취하는 대신 양자를 두루 취해 깨달음을 얻었고 향후 사상적 방향을 정립하였다. 지눌은 선교일치(禪敎一致)의 선사상 체계를 수립하고 ‘정혜쌍수(定慧雙修)’, ‘돈오점수(頓悟漸修)’ 등의 선사상을 펼쳤다. 선과 교는 대립적인 것이 아니라 선의 입장에서 교를 포용해야 하며 선정과 지혜는 계· 정· 혜 삼학(三學)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이러한 지눌의 사상과 간화선법은 현재 한국불교의 전통으로 계승되고 있다. 지눌은 자신의 선사상을 펼치기 위해 여러 권의 저서를 남겼는데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원돈성불론(圓頓成佛論)』,『간화결의론(看話決疑論)』,『계초심학입문(誡初心學入門)』,『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竝入私記)』,『화엄론절요(華嚴論節要)』,『염불요문(念佛要門)』,『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육조혜능대사법보단경발(六祖慧能大師法寶壇經跋)』등이 있으며, 『상당록(上堂錄)』,『법어가송(法語歌頌)』,『선각명(禪覺銘)』 등의 저서는 오늘날 전하지 않는다. 1)『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은 1190년에 반포되었으며 당시 타락한 고려불교를 정법불교로 다시 세우기 위한 결사 선언문으로 「보조국사비(普照國師碑)」에 언급되고 있다. 그 핵심 내용은 계율·선정·지혜를 고르게 닦아야 한다는 것인데 이것은 지눌의 선사상인 ‘정혜쌍수(定慧雙修)’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결사문에는 선정과 지혜를 닦는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수행을 통한 자기완성은 남을 이롭게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함을 설명하고 있다. 2)『목우자수심결(牧牛子修心訣)』은 견성(見性)과 정혜에 관한 내용으로 지눌이 제시한 선의 이론서이다. 묻고 답하는 9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불성’, ‘영지’, ‘돈오점수’ 및 ‘정혜쌍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마음을 닦는 구체적인 방법과 ‘부처가 곧 마음’이라는 불즉시심(佛卽是心)을 깨달아야 한다고 설하고 있다. 3)『계초심학입문(誡初心學入門)』은 강원(講院)의 초등과정인 사미과에서 최초로 배우는 교재이다. 초심자 및 일반 승려와 선방 수행자들이 일상생활과 수행에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4)『간화결의론(看話決疑論)』은 『원돈성불론』과 함께 간행되었으며, 합철되어 전해진다. 『간화결의론』은 묻고 답하는 4개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엄과 선종에 대한 이해 및 참선할 때 생기는 열 가지 병(病)과 화두 참구 할 때의 주의점, 참의(參意)와 참구(參句)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지눌은 상기 저서를 통해 간화선법의 우수성을 강조하였다. 대혜(大慧)의 법문을 예시로 들며 선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한국에 간화선이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영향을 끼쳤다. 5)『원돈성불론』은 선종에 대한 교종의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당나라 불교학자인 이통현의 『화엄론』을 풀이한 도서이다. 묻고 답하는 형식의 5항목으로 선과 교를 배척하는 당시의 불교계를 비판하며 선과 교가 다르지 않음을 설명하고 있다. 6)『화엄론절요(華嚴論節要)』는 지눌이 당나라 이통현(李通玄, 636-673)의 『신화엄경론』 40권을 분석하여 정리한 후 3권으로 편찬하여 간행한 것이다. 7) 『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法集別行錄節要竝入私記)』는 1209년 지눌의 입적 1년 전에 간행된 도서로 당나라 종밀(宗密, 780-841)의 『법집별행록』을 요약한 후 자신의 사상을 정리하였다. 돈오(頓悟)와 점수(漸修)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깨침을 얻었다고 하더라도 이미 익은 습관을 한 번에 버리기는 어렵기 때문에 단박에 깨달은 뒤 그 깨달은 바로써 계속해서 수행해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8)『육조혜능대사법보단경발(六祖慧能大師法寶壇經跋)』은 혜능이 수행자들을 위해 설법한 내용을 담은 『육조단경』의 간행발문이다. 지눌은 후학을 양성할 때 주로 『육조단경』과 『금강경』을 교재로 사용하였는데 지눌은 『육조단경』에 간발행문을 달아 자신의 선사상을 표현하였다. 9)『염불요문(念佛要門)』은 염불하는 방법을 설명해 놓은 저서이다. 10가지 염불을 수행하는 방법에 대하여 설하였는데 염불삼매는 일념진각(一念眞覺)에 근원을 두고 있음을 분명히 하고 염불수행 시 잡념을 비울 것을 강조하였다. 10) 『진심직설(眞心直說)』은 붓다의 마음인 진심을 닦기 위해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진심을 얻은 경지는 어떠한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지눌이 대강을 저술한 저서로 알려졌으나, 최근 연구에서 중국 정언선사의 저술로 인정되고 있다. 3. 간화선 사상 보조 지눌(普照知訥)의 간화선 사상은 수행시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붓다의 경지에 오르게 하는 경절문으로 요약할 수 있다. 지눌은 『간화결의론』을 저술하여 경절문의 주요 사상을 완성하였고 이를 통해 자신의 간화선을 정립하였다고 볼 수 있다. 지눌의 간화선은 궁극적으로 언어라는 방편을 벗어나 깨달음을 지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눌은 『원돈성불론』에서 임제가 주창한 체중현(體中玄)·구중현(句中玄)·현중현(玄中玄)의 3단계를 거듭 설명하면서 언설을 초월한 경지인 현중현을 중심에 놓고 있다.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서는 언어를 벗어나 공적영지(空寂靈知)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경절문은 소수의 상근기 사람들에게 길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돈오돈수를 표방한다. 지눌은 육조 혜능에서 출발하여 규봉 종밀, 임제 의현을 거쳐 대혜종고에 이르는 사상적 경로를 거쳐 자신만의 선법을 『간화결의론』을 저술하면서 제시하였다고 볼 수 있다. 지눌은 원돈신해문 같은 교학적인 돈오의 길 대신, 일체의 언로(言路)·이로(理路)·사로(思路)가 끊기는 무언의 진리를 직접 증득하는 경절문(徑截門)을 수립하였다. 또한 대혜선사가 설한 무자화두 관련 내용을 받아들였다. 대혜는 “무자(無字)는 잘못된 앎과 지적인 이해를 깨뜨리는 무기이다.”라고 하였는데 지눌은 이에 더해 무자화두를 ‘한 덩어리의 불’과 같다고 표현하기도 하였다. 나아가 무자화두를 잘못 드는 병폐에 2가지를 추가해 ‘무자화두십종병(無字話頭十種病)’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지눌은 선수행시 마음을 중요하게 생각하여 “선은 조용한 곳에 있지 않고 반대로 시끄러운 곳에 있지도 않다.”고 하면서 일상생활과 수행이 따로 있지 않음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연대세수(世壽)내용
1158년
의종 12년
1세황해도 서흥(洞州)에서 국학(國學)의 학정(學正)인 부친 정광우(鄭光遇)와 모친 개흥군(開興郡) 부인 사이에서 출생
1165년
의종 19년
8세사굴산문 종휘선사에게 동진출가
1174년
명종 4년
17세수계득도
1182년
명종 12년
25세• 승선(僧選) 합격
• 개경 보제사(普濟寺) 담선법회(談禪法會)에서 결사 발의
• 개경을 떠나 창평 청원사(淸源寺)에서 『육조단경』을 보고 깨침
1185년
명종 15년
28세하가산(下柯山) 보문사(普門寺)에서 3년간 대장경 열람 시작
1188년
명종 18년
31세• 『화엄경』에서 선교회통(禪敎會通)의원리를 깨침
• 거조사(祖寺) 재공(公) 선백(禪伯)이 결사하자는 편지를 하가 산 보문사로 거듭 보내옴
• 팔공산 거조사(居祖寺)로 거처를 옮김
1190년
명종 20년
33세• 거조사(居祖寺)에서 정혜결사 출범
• 『권수정혜결사문』 저술
1197년
명종 27년
40세천진(天眞), 곽조(廓照)가 송광사 불사 시작
1198년
신종 1년
41세• 지리산 상무주암(上無住庵)에서 『대혜어록』을 보다가 깨침
• 공산(公山) 염불갑(念佛岬)에 주석하며 영통산(靈洞山) 장연사(長淵寺)에 있던 원묘(圓妙)에게 수선(修禪)을 권하는 게를 보냄
• 『수심결』 저술 (41세 이후)
1200년
신종 3년
43세• 결사를 공산에서 강남 조계산으로 옮김
• 『정혜결사문』을 목판에 새겨 반포
1202년
신종 5년
45세• 무의자 혜심을 제자로 맞이함
• 『진심직설』 저술(?)
1205년
희종 1년
48세• 억보산에 주석
• 길상사(吉祥寺) 중창불사 완성
• 산 이름을 송광산에서 조계산(曹溪山)으로, 정혜결사의 이름은 수선사(修禪社)로 개칭
• 120일간 경찬법회를 열면서 『大慧語錄』을 강설
• 『계초심학인문』 저술
1207년
희종 3년
50세『화엄론절요』 간행
1208년
희종 4년
51세• 혜심에게 수선사의 법석을 물려주고 규봉암으로 물러나려 함
• 『六祖法寶壇經跋』 저술(?)
1209년
희종 5년
52세『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 저술
1210년
희종 6년
53세• 모친 천도법회 개최
• 3월 27일(음력) 입적
1211년
희종 7년
사후 1년• 사법제자 혜심(慧諶) 등이 스님의 행장(行狀)을 갖추어 임금께 올려 입비(立碑)를 청함
• 『불일보조국사비명병서』 건립
1213년
강종 2년
사후 3년송광사에 보조국사 비석을 세움
1215년
고종 2년
사후 5년혜심발 『원돈성불론』, 『간화결의론』 간행
* 출처 : 보조국사 열반 800주년 기념사업회(2011), 『보조국사의 생애와 사상』, 불일출판사
· 집필자 : 전통수행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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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논문 정희경 | 보조사상 | 39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3 상세정보
  • 보조사상이 조선 중·후기 불교에 미친 영향
    학술논문 이병욱 | 보조사상 | 41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4 상세정보
  • 고려시대 간화선의 수용과 그 특징에 관한 고찰
    학술논문 이점숙 | 선학 | 37 | 서울: 한국선학회 | 2014 상세정보
  • 조선중기 지눌 사상의 전승 양상: 서적과 강학을 통한 전승
    학술논문 손성필 | 보조사상 | 44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5 상세정보
  • 조선전기 선종계 고승과 보조선
    학술논문 황인규 | 보조사상 | 44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5 상세정보
  • 지눌과 경봉의 ‘간화(看話)’에 대한 이해
    학술논문 서왕모 | 한국사상과문화 | 83 | 서울: 한국사상문화학회 | 2016 상세정보
  • 지눌의 선사상에 끼친 영명 연수의 영향
    학술논문 김방룡 | 보조사상 | 47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7 상세정보
  • 보조사상과 교학의 관계에 대한 연구 동향 - 화엄교학을 중심으로
    학술논문 박보람 | 보조사상 | 50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8 상세정보
  • 역사학에서의 보조사상과 수선사 연구 30년 - 성과와 과제
    학술논문 강호선 | 보조사상 | 50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8 상세정보
  • 최근 30년간 보조 지눌의 선사상에 대한 연구동향과 앞으로의 과제 - 보조사상에 수록된 내용을 중심으로
    학술논문 김방룡 | 보조사상 | 50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8 상세정보
  • 牧牛子修心訣의 저술과 간경도감 언해본 및 후인본에 관한 서지적 연구
    학술논문 강순애 | 서지학연구 | 73 | 수원: 한국서지학회 | 2018 상세정보
  • 조선시대의 지눌사상 이해-법집별행록절요병입사기를 중심으로
    학술논문 정희경 | 불교학연구 | 55 | 서울: 불교학연구회 | 2018 상세정보
  • 永明延壽와 普照知訥의 唯心淨土와 他方淨土
    학술논문 서왕모 | 한국불교학 | 87 | 서울: 한국불교학회 | 2018 상세정보
  • 보조지눌(普照知訥)의 간화선관(看話禪觀) 고찰 - 대혜종고(大慧宗杲) 간화선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학술논문 오용석 | 보조사상 | 54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19 상세정보
  • 근대 불교계의 보조지눌에 대한 인식과 계승
    학술논문 김경집 | 보조사상 | 56 | 서울: 보조사상연구원 | 2020 상세정보
  • 결사문에 나타난 보조지눌의 삼학관(三學觀) 고찰
    학술논문 임성남 서왕모 | 선학 | 56 | 서울: 한국선학회 | 2020 상세정보
  • 결사문에 나타난 보조지눌의 삼학관(三學觀) 고찰
    학술논문 임성남 서왕모 | 선학 | 56 | 서울: 한국선학회 | 2020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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