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명칭 | 안국선원 |
|---|---|
| 수행기관 전화 | 051-583-0999 |
| 수행기관 주소 | 부산 금정구 금단로 124 |
| 수행기관 구분 | 시민선방 |
수불이 '도심 속 선수행처'를 목표로 개원한 참선수행도량으로 서울 및 창원, 세종 등에 분원을 두고 있다.
〈그림 1〉안국선원
부산에 위치한 안국선원(安國禪院)은 서울 및 창원, 세종 등에 분원을 둔 안국선원의 본원으로 1989년 금정포교당을 모체로 수불이 개원하였다. 1993년에 가야동으로 이전하였다가 2005년 11월 금정구 남산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3개동(대지 11,933㎡, 건물 6,492㎡)으로 구성된 ‘안국선문화원’을 준공하여 이전하였다. 당시 부산 선원의 평균 정진 대중은 400~500여 명이었으며, 안거 대중은 700~800여 명이었다고 한다.
1996년 서초동에 안국선원 서울분원을 개원하였으며, 1999년에는 미국 텍사스 및 경남 창원에 분원을 개원하였다. 서울분원은 2001년 3월 종로구 가회동에 지상 4층의 본관과 3동의 부속건물(대지 1,133㎡, 건물 1.983㎡)을 신축하여 이전하였다. 2022년 4월에 안국선원 세종분원을 개원하여 도심 속의 선 수행처로 자리매김 하였다.
부산 안국선원은 재가 불자들을 위하여 매일 새벽과 오전, 오후에 수행정진 할 수 있는 시민선원을 운영 중이며, 동안거와 하안거에는 가행정진할 수 있도록 재가불자들을 위한 간화선 수행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매월 정기법회에는 선원장의 초심자 법문 및 간화선 지도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안국선원의 선원장인 수불은 명상의 상업화를 경계하며 종교에 상관없이 참선 수행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인간은 본래청정(本來淸淨)하다.”는 경구를 마음에 새길 것을 권유하며 간화선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 집필자 : 전통수행팀
관련자료
더보기 +
더보기 +
-
흔적없이 나는 새
더보기 +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