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명칭 | 봉은사 봉은선원 |
|---|---|
| 수행기관 전화 | 02-3218-4801~06, 02-3218-4823 |
| 수행기관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31, 서울 강남구 삼성동 73 |
| 수행기관 구분 | 시민선방 |
봉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할사찰이며, 1999년 동안거부터 재가선원[봉은선원]을 운영하여 현재에 이른다.
선종수사찰(禪宗首寺刹) 봉은사 봉은선원은 봉은사수련원 안에 있으며, 1999년 동안거부터 재가선원을 운영했다. 2006년 11월에 시민선원에서 봉은선원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선방에는 석가모니불의 고행 사진과 하심(下心), 묵언(默言)이라는 글귀가 걸려있다. 165.29㎡ 규모의 선방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재가불자들이 정진하고 있다.
〈그림 1〉봉은선원(봉은사)
봉은선원의 특징은 특별한 규제가 없다는 것인데, 이것은 오직 수행에만 집중하라는 선원 측의 배려라고 한다. 선원에서 정진하려는 불자들은 선원장 스님과 면담 이후 입방 허락을 받고 접수하면 참선 수행을 할 수 있다. 매년 하안거, 동안거 정진뿐만 아니라 산철이나 평상시에도 자율 정진이 가능하다. 2022년 현재 봉은선원의 선원장은 관도 스님이 맡고 있다.
〈그림 2〉봉은선원(봉은사)
선원 개방 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인데, 스님과 함께하는 정진 시간은 오전 5시~7시, 오전 9시~11시, 오후 2시~4시, 오후 7시~8시 총 4번이며, 죽비 예불 시간은 오전 5시, 11시, 오후 7시 총 3번 있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부터 12시까지는 수행 점검 시간이다.
복장은 회색의 개량한복 및 법복으로 통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집필자 : 전통수행팀
관련자료
더보기 +
더보기 +
-
선원총람
-
전통사찰총서
-
서울
-
한국의 사찰
-
천년 고찰 이야기:우리 문화와 역사가 깃든 산사 순례
-
한국사찰에 얽힌 이야기
-
漢巖의 乾鳳寺와 奉恩寺 祖室 취임과 역할 -〈禪院規例〉를 중심으로-
-
한암(漢巖)의 봉은사(奉恩寺) 주석(住錫) 과정과 봉은사에서의 활동 양상
-
한암선사(漢岩禪師)와 봉은사(奉恩寺)
더보기 +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