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명칭 | 갑사 대자암선원 |
|---|---|
| 수행기관 주소 | 충남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52 |
| 수행기관 구분 | 무문관원 |
계룡산 갑사의 산내 암자인 대자암에 개원한 무문관이다.
〈그림 1〉갑사 대자암 무문관 전경(불교신문, 조병활)
무문관(無門關)은 ‘문 없는 문’이라는 뜻으로 정해진 기간동안 외부와의 출입을 금하고 수행정진하는 선원을 뜻한다.
대자암선원(大慈庵禪院)은 계룡산(鷄龍山) 갑사(甲寺)의 산내 암자인 대자암에 1979년 무렵 정영(瀞暎)이 개원하였다. 1983년 재가자들이 수행 정진할 수 있는 시민선원을 개원한 이후 1992년에는 무문관을 개원하여 장기결사 수행처로 12명의 납자가 정진하였다.
대자암에는 두 개의 선방이 있는데 하나는 삼매당으로 납자들이 수행 정진하는 3층짜리 건물이다. 삼매당 2, 3층은 무문관 방사로 사용하고 있으며 2층 5개 방은 10평 정도의 크기로 구참 납자가 정진하고 있다. 3층 7개의 방은 9평 정도의 크기로 신참 납자들이 수행정진 하고 있는데 2, 3층 모두 9개월 단위로 운영된다. 다른 선방인 시방당(十方堂)은 시민선원으로 재가 거사 및 보살들이 화두 정진 하고 있다. 2022년 현재 선원장은 정영의 손상좌인 구전이다.
· 집필자 : 전통수행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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