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명칭 | 법륜사 법륜제일선원 |
|---|---|
| 수행기관 전화 | 031-332-5703 |
| 수행기관 주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파크로 126,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고당리 243-2 |
| 수행기관 구분 | 비구니선원 |
법륜제일선원은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의 말사로서 무아당 상륜이 용인시 문수산에 2006년 개원하였으며 만공(滿空) 선사에게 인가받은 비구니 법희(法喜)의 선맥을 이었다.
법륜사(法輪寺, 전통사찰 제108호)는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 수덕사의 말사로서 용인시 처인구에 자리한 비구니 수행 도량이다. 무아당(無我堂) 상륜(相侖)이 백의관음의 현몽으로 고려시대 문수사(文殊寺)의 역사를 이어 원삼면 문수산에 창건하였다. 문수사지(文殊寺址)의 기록은 『사탑고적기』, 『기내사원지』에서 볼 수 있다. 옛 절터에 조성된 경기도 유형문화재 문수산마애불상 2구는 고려 전기의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통일신라시대의 기와편이 발견되어 문수사의 창건 시기를 가늠케 한다.
법륜사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보전, 관음전, 조사전, 삼성각, 적묵당, 서래당, 청운당, 범종각, 용수각, 템플스테이 홍보관, 여여당이 있으며, 고려 중기 석탑으로 추정하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용인법륜사삼층석탑과 사부대중을 위한 소통 공간 여여카페가 있다. 2022년에 사찰음식관을 건립하였다.
〈그림 1〉법륜사(혜운)
법륜사 법륜제일선원(法輪第一禪院)은 2006년에 개원하였다. 선원장 상륜(相侖), 선덕 혜눌(慧訥), 명오(明悟) 등 24명의 수행자가 그해 첫 하안거를 시작하였다. 초대 선원장 상륜은 수덕사의 만공(滿空) 선사에게 인가(認可)받은 비구니 법희(法喜)의 선맥을 이었다. 상륜은 이사(理事)를 겸비한 수행자였는데 2007년 선방에서 입적하였다. 개원 후부터 선원에서는 매년 안거 때마다 입승을 중심으로 8명에서 20명 내외의 대중이 정진하고 있다. 2008년부터 법륜사 신도회와 재가불자들이 하안거 해제 전에 공승(供僧) 법회를 열고 있다. 수선(修禪) 안거(安居) 스님들께 공양을 올려, 스님들은 수행 공덕을 회향하고 불자들은 승가를 찬탄하고 보호하는 불교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그림 2〉법륜제일선원(혜운)
법륜제일선원은 백두산 홍송(紅松)으로 지었으며 건평 84평, 실내 53평으로 ‘적묵당(寂默堂)’이라는 현판을 달고 있다. 선방에서는 24시간 오롯이 수행 정진할 수 있도록 수행자들을 위한 별관을 따로 지었다. 별관(청운당)은 상·하층 194평으로 스님들을 위한 요사채로써 지대방과 다각실 등을 겸비하였다.
· 집필자 : 전통수행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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