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명칭 | 학림사 오등선원 |
|---|---|
| 수행기관 전화 | 042-825-1724 |
| 수행기관 주소 | 충남 공주시 반포면 제석골길 67,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514 |
| 수행기관 구분 | 비구선원 |
오등선원은 용성(龍城)의 의식개혁 정신문화 운동을 이어가는 용맹정진 도량으로서 1986년 개원하였다.
학림사(鶴林寺)는 1986년 8월 고암(古庵) 성언 대종사를 증명으로 모시고 학산 대원(鶴山大元)이 개산하였다. 1995년 도량 안에 오등선원(五燈禪院)을 건립하여 천여 명의 대중과 함께 개원식을 거행하였다. 2001년에는 시민선원도 개원하여 일반 불자들도 정진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림 1〉학림사 오등선원
오등선원은 용성(龍城)의 의식개혁 정신문화 운동을 이어가는 곳으로써 출가수행자는 18시간 동안 깨어있는 용맹정진을 하고 있다. 2017년에는 3년 용맹정진 결사를 하였으며, 현재도 1년 용맹정진을 진행하고 있다.
오등선원은 1995년 하안거부터 대원(大元)을 조실로 모시고 안거마다 10명에서 20명 대중이 입승과 함께 정진하고 있다.
선원 1층은 보살 선방이며 2층은 비구 선방이다. 결제마다 소참법문으로 『신어록』, 『달마무자진경』, 『반야심경』 등을 강의하고 있다.
학림사는 현재 법당 50평, 선방 150평, 요사 90평 정도의 규모를 갖추고 있다.
〈그림 2〉오등선원 수행 모습
〈학림사 오등선원 선맥〉
청허휴정 – 평안언기 – 풍담의심 - 월담설제 – 환성지안 - 용성진종 – 고암상언 – 학산대원
〈학산 대원의 오도송〉
홀연히 잣나무 꼭대기에서 손을 놓고 반걸음 나아가라는 말을 듣고
확연히 의심 덩어리가 녹아 무너졌네.
밝은 달은 홀로 드러나고 맑은 바람은 새로운데
늠름히 비로자나 이마 위를 활보함이로다.
〈고암 성언의 전법게〉
불조(佛祖)가 전한 심법(心法)은 알지도 못하고 또한 알지도 못함이라.
조주(趙州)의 차 맛이 일미(一味)이거니 남전(南泉)의 달이 밝고 밝도다.
· 집필자 : 전통수행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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