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전통사경원은 700여 년 전의 명실상부한 사경원(寫經院)의 전통을 잇고 경필사(사경수행자)를 양성하기 위해 전통사경에 대한 기초 이론 학습과 기초 실기 연마에 목적을 두고 2020년에 개원하였다. 국가무형문화재 김경호 사경장을 원장으로 모시고 고려 전통사경에 대한 기초 이론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선긋기, 신장도 그리기, 사경 서체의 점획 구사 및 결구법과 장법, 기본적인 사경작품의 제작 등 기초 실기 습득을 목표로 매년 교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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