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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거 및 포살

안거(安居)는 수행자들이 한곳에 머무르며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북방불교권에서는 여름 3개월 동안 행하는 하안거와 겨울 3개월 동안 행하는 동안거로 1년에 두 번 안거를 행하고 있다. 포살(布薩)은 수행을 위해 모인 스님들이 매월 15일과 30일에 모여 계경(戒經)을 설하고 들으면서, 보름 동안 죄가 있으면 참회하여 선(善)을 기르고 악(惡)을 짓지 않는 참회 의식이다. 현재 선원 수행에 참여한 스님들은 매년 하안거와 동안거마다 교구본사에 결계(結界) 신고를 하고 안거 기간 1차례씩 포살 법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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