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 영산회괘불도는 2014년 3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에서 열리는 ‘한국에서 온 보물: 조선왕조의 예술과 문화(Treasure form the Korea: Arts and Culture of the Joseon Dynasty)’에 출품되었다. 필라델피아미술관 입구 공간인 그레이트 스테어 홀(Great Stair Hall)에 전시되어, 조선시대 불교사원에서 부처님오신날이나 영산재를 지낼 때 사용된 기념비적 작품으로 소개되었다. 이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과 미국 필라델피아미술관,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 휴스턴미술관이 공동 개최한 전시이며, 화엄사 영산회괘불도의 최초 국외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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