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적암 불상과 불화는 암자를 복원하여 대웅보전을 낙성할 때 함께 조성, 봉안된 것이다. 2019년 4월 30일 보적암 주지 영관(靈觀) 스님은 대웅보전 낙성 및 삼존불 점안법회를 봉행하였다. 이 때 신중도도 함께 봉안하였다. 현재 대웅보전에 봉안된 불상은 석가모니불, 지장보살, 관음보살로 이루어진 목조삼존불이고, 불화는 이 석가모니삼존상의 후불도와 신중도이다. 후불도는 불화가 해송 정경문이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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