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암은 1562년(명종 12) 설응선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나 당시의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기록에는 금정암은 19세기 후반에 중창하면서 대웅전을 세우고 칠성각을 이건하였다는 내용이 확인된다. 1991년 화재로 소실되었으나 1993년에 각심스님이 재건을 시작하여 1998년에 법당과 요사를 중건하였고, 2012년에 종열스님이 중창하였다. 2016년에는 요사를 신축하였고 2018년에 극락보전을 3층 목탑으로 건립했다. 현재 금정암에는 반야보전, 극락보전, 칠성전, 선재산방, 심검당이 있다.
금정암과 관련된 기록물로 「호좌구례현지리산화엄사금정암대웅전시창기(湖左求禮縣智異山華嚴寺金井庵大雄殿始創記)」(1872)현판과 「금정암칠성각이건연기(金井庵七星閣移建緣起)」(1899)현판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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