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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당

책육당은 사찰 행정과 사무를 보는 종무소 건물로 조계문을 지나 금강문에 들어서기 전 왼쪽 편 반야문 너머에 위치하고 있다. 반야문 너머에는 덕장전과 책육당, 광학장, 화엄원이 하나의 별원을 구성하고 있다. 덕장전, 화엄원, 광학장과 일원을 이루고 있다. 2003년에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 지었다. 이전 이름은 성행당(省行堂)이었고, 2012년에 기단부를 수리하는 등 정비를 하면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3칸에 초익공을 올린 겹처마 맞배지붕 집이다. 기단은 화강암 장대석으로 외벌대를 쌓았고, 초석은 자연석이다. 편액이 걸린 전면은 세살분합으로 창과 문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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