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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황전 진영단

조선시대 각황전에는 본존이 봉안된 불단 이외에 좌우 측면의 중단과 하단은 설치되지 않았다. 현재 불단을 바라보고 오른편에는 2017년에 설치한 진영단이 있다. 평상시 이곳에는 중앙에 동헌대종사, 좌측에 도천대종사, 우측에 도광대종사의 진영이 걸려있으며, 다례 등 사찰의 여러 의례에 따라 다른 진영을 모시고 의례를 진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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