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문류

사찰의 문은 실제 들어가고 나가는 출입을 통제하는 기능상의 출입문뿐만 아니라 진입과정에서 장면의 전환과 영역의 경계를 나타내기 위해 설치하기도 한다. 산문은 조선시대에 사찰로 들어갈 때 거치게 되는 여러 문을 모두 아울러 부르는 말이다. 근래에는 일주문(조계문) 바깥에 차량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새롭게 세운 문 역시 사찰이 있는 산으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의미에서 산문이라 부르기도 한다. 화엄사의 문은 조선시대에 형성된 산문(山門)체계의 조계문, 금강문, 천왕문이 있으며, 현대에 차량 이용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화엄사 산문과 수호문이 있다.

관련자료

지리정보

    • 내용
  • 위로
  • 불국토
    문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