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목은 진응 혜찬(1873~1942) 스님에 대한 자료를 국립중앙도서관 고신문 디지털컬렉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에서 제공하는 일제강점기 발행 신문에서 모은 것이다.
1907년 6월경에는 스님이 산청군 대원사(大源寺)의 승도로서 국채보상운동에 40전을 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908년에는 신명학교의 설립, 1915년 박포월 주지스님이 대화엄불교전수부(大華嚴佛敎專修部)를 개설하여 진응 스님을 강백으로 초청한 일, 1929년 31본산의 대표로 조선불교대회 및 평의원 총회에 참여한 일, 1935년 화엄사승려총회 대표로서의 활동 등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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