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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불교 잡지에 보이는 박호은 스님

이 항목은 호은 문성(虎隱文性, 1850~1918) 스님에 대한 자료를 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불교기록문화유산 아카이브에서 제공하는 일제강점기 불교잡지에서 모은 것이다. 1913년 음력 정월 27, 28일경에 화엄사에서 호은 스님을 전계사(傳戒師)로 초청해 190여 원(員)이 수계하였다(『조선불교월보』 제17호)는 기사와 대은 낭오(大隱朗旿, 1780~1841) 율사로부터 이어진 근대 한국불교의 계맥(『불교』 제56호, 「조선(朝鮮)의 율종(律宗)」)과 호은 스님 사후 사리 출현(『불교』 제61호) 기사 등에서 스님의 행적을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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