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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집-자발의 각성 상인에게 주다 시에 차운하다

「자발의 〈각성 상인에게 주다〉 시에 차운하다」는 오언율시로 조위한(趙緯韓, 1567~1649)의 『현곡집(玄谷集)』 권3에 수록되어 있다. 이 시는 1613년 이후 지리산 일대를 유람하며 지은 시이다. 자발(子發) 양형우(梁享遇, 1570~1623)는 자가 자발, 호가 동애(東崖)이다. 그의 형 양경우(梁慶遇, 1568~1638)도 〈각성 상인에게 주다〉 시를 차운하였다.
원문
次子發韻 贈覺性上人 大道本無象 眞禪安有門 羨渠心似月 憐我跡如雲 握手慙知晩 談經惜日昏 相逢卽相別 回首更殷勤 ※출처: ‘한국고전종합DB’, 한국고전번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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