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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당집-처능 상인에게 주다. 아울러 벽암 장로에게 부칩니다

「처능 상인에게 주다. 아울러 벽암 장로에게 부칩니다」는 오언율시로 신유(申濡, 1610~1665)의 『죽당집(竹堂集)』 권6, 연대록(燕臺錄) 편에 수록되어 있다. 연대록은 1652년 6월 4일 사은부사(謝恩副使)에 발탁되고부터 7월 1일 연경에서 서울로 돌아와 머물던 약 2개월간의 기록이다. 당시에 각성 스님은 속리산에 머물고 있었다.
원문
贈處能上人 兼寄碧巖長老     【원주: 處僧經師覺性之高弟 兼工草隷善賦詩 聞余有遠役 來別于錦江 覺師時住俗離 舊爲余談經於公山東軒】 覺師久不見 雲卧定難尋 客裡逢衣鉢 猶聞住故林 九橋飛瀑逈 三洞積嵐深 【원주: 九渡橋三淸洞 在俗離】 錦水聽經處 因渠說舊心 ※출처: ‘한국고전종합DB’, 한국고전번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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