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상인에게 주다」는 칠언율시로 이요(李㴭, 1622~1658)의 『송계집(松溪集)』 권3에 수록되어 있다. 이 시는 1654년에서 1658년 사이에 찬술되었다. 패엽(貝葉), 보단(寶壇), 삼계(三界) 등 불교적 색채가 짙게 표현되었다.
원문
贈覺性上人
慣聞飛錫水雲間
貝葉何年講寶壇
性覺諸天緣業盡
道通三界現心端
棲身古寺靑松匝
斂跡空山白雪漫
局束塵韁尋未得
愧將詩律寫氷紈
※출처: ‘한국고전종합DB’, 한국고전번역원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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