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암 대사에게 주다」는 칠언절구로 김득신(金得臣, 1604~1684)의 『백곡집(柏谷集)』 2책에 수록되어 있다. 이 시는 김득신이 교유하던 인물과 주고받은 증답시(贈答詩)의 하나이다. 본집의 구성은 원집 7책과 부록으로 이루어졌고, 2책에는 칠언절구 469수가 담겨 있다.
원문
贈碧岩大師
松月鞭羊皆入寂
慈航無復濟蒼生
休言祖道今衰否
最是吾師法印明
※출처: ‘한국고전종합DB’, 한국고전번역원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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