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동악집-희안 상인의 운을 써서 지리산으로 들어가는 수초 상인에게 주다

「희안 상인의 운을 써서 지리산으로 들어가는 수초 상인에게 주다」 시는 칠언율시로 이안눌(李安訥, 1571~1637)의 『동악집(東岳集)』 권23, 습유록 하편에 수록되어 있다. 습유록 하편은 1615년부터 찬술된 것이다. 수초 상인은 벽암 각성(碧巖覺性, 1575~1660)의 제자이다. ‘방장산은 지금 각성의 행적을 따르네(方丈今從覺性行)’라는 구절에서 각성 스님의 행적을 대략이나마 알 수 있다.
원문
用希安上人韻 贈別守初上人入智異山 希安曾說守初名 方丈今從覺性行 如爾詩僧那易得 使余秋日不勝情 三神洞僻霜楓晩 七佛庵深霽月明 徽老見時應問訊 暮年憂患飽新更 ※출처: ‘한국고전종합DB’, 한국고전번역원

관련기사

지리정보

    • 내용
  • 위로
  • 불국토
    문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