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불암에서 화엄사에 이르다」는 칠언절구로 강수환(姜燧桓, 1876~1929)의 『설악집(雪嶽集)』 권1에 수록되어 있다. 시의 내용은 칠불암에서 화엄사로 가는 도중에 보이는 풍경에 대한 흥취를 읊은 것이다.
원문
自七佛菴到花巖寺
歷看千萬疊頭流
不勝餘情更上樓
滌去腸塵能盡否
沙鷗風帆彼長洲
※출처: ‘『설악집(雪嶽集)』’, 국립중앙도서관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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