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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혜법사와 두 제자

구례 일대에는 화엄사에 주석했던 스님들이 주변 지역이나 그 시대의 유명한 인물에게 미친 영향에 대한 다양한 설화가 전승되고 있다. 관혜(觀惠) 법사와 두 제자 이야기는 후삼국 시대 관혜 법사의 휘하에 견훤과 궁예 두 제자가 있었는데, 법사는 그 둘에게 힘을 합쳐 나라를 세우면 크게 이루지만, 각자 건국하면 망할 것이라고 조언하였으나, 결국 견훤과 궁예는 법사의 말을 듣지 않아 나라가 망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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