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진제 법원 대종사 주석사찰

진제 법원 대종사께서 현재 주석하시는 사찰은 부산 해운정사, 남해 성담사, 대구 동화사 3곳이다. 그 중에서 해운정사는 대종사께서 가장 중시하는 사찰로서, 해운대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장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경허–혜월–운봉–향곡 선사로 내려오는 부처님 정법정맥을 이으신 제79대 법손 진제 대종사께서 1971년에 터를 잡아 창건하고 주석하고 계신다. 해운정사는 큰 선방 3개를 갖추어 여름과 겨울 안거 기간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발심한 납자 스님들, 안거에 참여하는 재가자들, 매주 토요일 철야정진에 참여하는 시민들 등 200여 명의 대중이 참선하는 참선도량이다. 부산에 위치한 해운정사에서 우리는 ‘간화선의 대중화, 생활화, 세계화’라고 하는 진제 법원 대종사의 서원을 깊이 느낄 수 있다. 진제 법원 큰스님 말씀
“어떤 것이 참 나이던고?” 그걸 잡고 씨름해야 합니다. 혼침 망상이 생기고 희미해지면 화두 전체를 다시 챙깁니다. “부모에게 나기 이전에, 어떤 것이 참나이던고?”
해운정사

관련자료

지리정보

    • 내용
  • 위로
  • 불국토
    문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