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아랫녘 수륙재

문화재 명칭 아랫녘 수륙재(국가무형문화재, 2014년 지정)
설행 형식 입재, 초재, 일재, 이재, 삼재, 사재, 오재, 육재, 칠재(회향)
설행 일정 매년 음력 9월 중 2일간 회향
설행 장소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원곡1길 200(백운사)
보존 단 (사)국가무형문화재 아랫녘수륙재보존회
1. 아랫녘수륙재의 역사와 현황 백운사의 역사 한국불교태고종 백운사(白雲寺)는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무학산(舞鶴山) 자락에 자리한 사찰이다. 본래 이름은 청운사로 1936년 3월에 권오재가 마산시 교방동 489번지에 창건하였다. 1965년 주지로 추대된 벽봉 스님이 다음해 창건주 권오재로부터 사찰을 인수하여 중창하였다.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8호 단청장 보유자 월주 스님에게 괘불 제작을 의뢰하여 괘불을 조성하였으며, 백운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1]혜일 명조, 『수륙재』, 창원: 도서출판 일성, 2013, 197쪽. 1988년 석봉 스님이 주지로 취임하여 제자를 가르치며 경상도 일원의 재의식을 이끌고 있다. 백운사 아랫녘수륙재의 현황 아랫녘수륙재는 불모산 장유암에 주석한 웅파 덕민(熊坡德旻) 스님을 중시조로 종문계보(宗門系譜)를 형성하고 있다. 그 가르침은 해암 혜규(海庵慧奎)→인봉 화순(仁峰和順, 1827-1903)→우담 재희(雨潭在希, 1882~1968)→명해 의현(冥海義玄, 1924-1998)과 통도사 강백 벽봉(碧峰)→석봉 철우(石峰哲佑, 1955~) 스님으로 이어졌다. 인봉 화순 스님에 이르러 불모산소리의 모태가 형성되었고, 이를 우담 재희 스님이 계승, 발전하였다. 1971년부터 백운사의 석봉 철우 스님이 통·고소리의 법맥을 이어받아 아랫녘소리를 이끄는 어장으로 전승 활동에 큰 힘을 쏟고 있으며, 아울러 아랫녘수륙재의 전승사적 예맥을 형성하고 있다.[2]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33쪽. 아랫녘수륙재는 경남 일대에서 전승되던 범패의 맥을 이어서 그 역사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 절차에 따른 의식 순서 아랫녘수륙재는 49재 형식의 일종으로 입재에서부터 육재를 일주일 간격으로 지내고, 이후 용왕재와 방생법회를 지낸 뒤 이틀에 걸쳐 칠재에 해당하는 회향 재차가 연행된다. 회향은 영산작법을 기준으로 별의식과 본의식으로 나뉜다. 용왕재 외에도 다른 수륙재에서 보이지 않는 아랫녘수륙재만의 특징은 들보례와 날보례인데, 재를 시작하기 전에 일주문에서 절 경내로 들어갈 때 들보례를 하고, 재차를 모두 마친 뒤 대웅전 앞마당에서 수륙재를 마쳤음을 고하는 날보례를 행한다. 용상방 의식 역시 다른 수륙재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랫녘수륙재만의 독특한 절차다. 전체 설행은 크게 아랫녘수륙재의 의문 구성은 ① 결계의식, ② 사자의식, 오로의식, 소청의식(상위·중위·하위), 공양의식(상위·중위·하위), ③ 수계의식, ④ 봉송의식 등 4단락으로 구분되며, 순서는 다음과 같다.
설행 순서내용
입재~육재신중들의 보살핌으로 수륙재가 원만히 진행되기를 바라며 준비하는 과정
용왕재용왕재와 방생법회

회향
(1일차)

들보례일주문 앞에서 〈정중게(定中偈)〉와 〈개문게(開門偈)〉 염송
대웅전 앞에서 보례(普禮) 의식
외대령육도를 윤회하는 일체의 고혼을 수륙도량으로 모셔오는 절차
관욕외대령에서 청해 모셔온 영혼을 깨끗이 목욕시키는 의식
괘불이운영축산에서 설법하는 석가모니불을 그린 〈영산회상도(靈山會上圖)〉를 모심
쇄수결계 및
신중대례
일정한 지역을 구획하여 이곳이 청정 수륙도량임을 알리는 의식
신중작법, 104위의 신중들을 청해 수륙도량을 옹호하도록 하는 의식
각단권공상단, 중단, 신중단에 각각 공양을 올리고 그 공양을 찬탄하는 의식
영반하단 영가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절차
재시용상방소임을 적은 명단을 공지함
영산작법모든 불보살과 성현을 청하여 찬탄하는 의식
사자공양염라국의 심부름하는 사자를 청해 공양을 대접하고, 모든 불보살과 성현 그리고 영혼들에게 수륙법회가 열림을 알려 수륙도량에 강림할 수 있도록 고하는 의식
오방오로청하늘의 오방(五方)을 관장하는 황제를 청하는 의식
상단청법신·보신·화신 등 삼신제불과 보살·연각·성문 등을 수륙도량에 모시는 의식
삼장천천장·지지·지장보살과 염라국의 권속들을 청해 모시는 의식
고사청인간 세상을 맡아 관리하는 염라국 각 고관을 청해 모시는 의식

회향
(2일차)

조전점안 및
이운
증명단에서 삼대화상(지공·나옹·무학대사)를 증명화상으로 모신 후, 지전을 저승에서 쓸 수 있는 돈으로 바꾸고 도량을 돌아 이운하는 의식
각단권공

청해온 모든 불보살 및 신중들을 다시 한번 대접함

마구단권공자가 타고 온 말들의 노고를 달래는 동시에 염라국에 지전을 실어 옮기기 전 말과 노새 등에게 공양을 대접하는 의식
설주이운 및
거량
수륙재의 의미를 밝힐 고승대덕을 수륙도량 밖에서부터 모시고 들어와 법상에 앉히고 법문을 청해 듣는 의식
화청회심곡, 수륙재에 참여한 사부대중에게 선업으로 공덕을 쌓으라는 축원 절차
소청하위 및
시식
영단에 모셔지는 영가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의식
봉송수륙재에 모셔온 모든 불보살과 성현·성중·영가에게 수륙재의 원만한 회향과 동참대중 모두의 성공적 수행 및 안녕을 축원하고 소원을 빌며 정중히 배송
삼회향삼종회향(三種廻向), 나눔과 소통의 수륙공덕을 축제로 이끌어내는 재차
날보례대웅전 앞마당에서 간단한 상을 차리고 재를 마쳤음을 고함
3. 아랫녘수륙재 구성 요소 의례집 현재 아랫녘수륙재에 사용되는 의문은 담양 용화사 묵담스님 소장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이하 『촬요』)를 모본으로 해인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이하 『찬요』)와 통도사 강백이었던 벽봉 스님으로부터 전해 받은 수륙의문과 아랫녘 스님들 사이에 전해진 수륙재 필사본을 참고로 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아랫녘수륙재의 의문 가운데 『촬요』와 『찬요』가 섞여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 먼저 『찬요』에 들어 있고 『촬요』에는 없는 의문이다. 「소청상위편(召請上位篇)」의 경우 「봉영부욕편(奉迎赴浴篇)」, 「찬탄관욕편(讚歎灌浴篇)」, 「인성귀의편(引聖歸位篇)」 등이 그것이고, 「소청중위편」에서도 「봉영부욕편」, 「가지조욕편(加持澡浴篇)」, 「출욕참성편(出浴參聖篇)」이 그러한 경우이다. 반대로 『촬요』에는 있으나, 아랫녘수륙재에서는 빠진 부분이 있다. 「소청하위편」의 경우 『촬요』에는 「인예향욕편(引詣香浴篇)」, 「가지조욕편」, 「가지화의편(加持化衣篇)」, 「출욕참성편」, 「가지예성편(加持禮聖遍)」, 「수위안좌편(受位安座篇)」 등이 들어있으나, 아랫녘수륙재에서는 빠져 있다. 『촬요』와 『찬요』가 함께 들어 있는 의문도 있다. 「봉송육도편(奉送六道篇)」의 경우 『촬요』에서는 천선인, 아수라, 축생, 아귀, 지옥중생 등 하위 육도중생을 문 밖에서 공경히 받들어 전송하는 의식이다. 그런데 아랫녘수륙재에서는 『촬요』의 「봉송육도편」 외에 『찬요』의 「화재수용편(化財受用篇)」, 「경신봉송편(敬伸奉送篇)」, 「보신회향편(普伸廻向篇)」을 함께 혼합하여 봉송의식 구성을 하고 있다.[3]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79-180쪽. 어산단과 범패·작법 아랫녘수륙재 어장 석봉 스님을 중심으로 한 아랫녘수륙재 불모산소리는 경상도 중심의 영제범패를 배경으로 불모산 성주사, 통영 용화사, 고성 관음사, 김해 장유암을 중심으로 전승된 통·고소리를 계승하고 있다.[4]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78-179쪽.
〈아랫녘수륙재 범패 계보도〉[5]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30쪽.
어장 석봉 스님은 진언에 따라 평성(平聲), 상성(上聲), 거성(去聲), 입성(入聲) 등 사성(四聲)을 중심으로 의식의 흐름을 이끌되 발성에 상평성(上平聲), 하평성(下平聲) 등의 개념도 함께 응용하고, 음의 높낮이, 선율의 장단과 강약 발성 등의 조절로 음악적 구분을 한다. 평성은 약간 낮으면서도 평평한 소리이고, 상성은 평성보다 약간 높여 올리며, 입성은 비교적 짧게 발음하여 끝을 거둔다. 진언의 종성 발음 ‘ㄱ, ㄷ, ㅂ’은 소절을 맺어주는 소리로 촉급하게 발음한다.[6]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90-91쪽. 아랫녘수륙재에서 전승하고 있는 작법무는 크게 ① 다게작법무, ② 삼귀의작법무, ③ 운심게작법무, ④ 오공양작법무, ⑤ 요잡작법무 등 다섯 가지로 나뉜다. 바라무는 ① 천수바라무, ② 명바라무, ③ 사다라니바라무, ④ 관욕게바라무, ⑤ 화의재바라무, ⑥ 요잡바라무 등 여섯 가지로 나뉜다. 법고무는 소대의식이 끝난 뒤 어장스님 이하 사부대중이 마당 한가운데 모여 삼회향을 봉행할 때 행하는 의식이다. 마당 가운데 법고와 법고채를 두고 어장스님 이하 범패스님이 원을 그리며 법고 주위를 돌면, 법고무를 추는 스님은 사물 또는 요잡장단에 맞추어 법고무를 춘다. 수륙도량의 설단 아랫녘수륙재의 단과 소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10단 5소를 세우며, 대웅전 법당 내부·외부에 세운 법단과 야외의 〈영산회상도〉 괘불을 중심으로 한 야외 설단으로 구분된다.[7]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51-53쪽. 10단은 상단·중단·하단·고사단(庫司壇)·증명단(證明壇)·신중단·사자단·오로단·마구단(馬廏壇)·봉영부욕단(奉迎赴浴壇)이다. 5소는 외대령소(外對靈所)·소전소(燒錢所)·유나소(維那所)·정재소(淨齋所)·관욕소(灌浴所)이다. 이외에도 아랫녘수륙재에서는 헌식구와 헌식대를 구분하여 설치한다. 헌식구는 대령에서 모시지 못해 영단에 자리하지 못한 아귀를 위한 것으로, 영가의 혼을 상징하는 전(奠)을 세장 붙이고 과일, 삼색나물과 부침개 등을 공물로 올려놓는다. 헌식대는 대웅전 뒤 언덕의 조금 평평한 곳에 마련한다.
장엄, 도량과 설단을 꾸미는 불교 의식구 아랫녘수륙재에 사용되는 장엄에는 괘불(掛佛), 오방색의 기(旗), 사람이 어깨에 메는 여(輿) 형태의 연(輦), 깃발인 대번(大幡)·소번(小幡), 방문(榜文), 연꽃·작약·모란·장미·국화·수국 등 6종류의 지화(紙花), 관욕의식에 사용되는 지의(紙衣), 영가의 혼을 상징하는 전(奠), 노란색과 흰색 종이로 만든 지전(紙錢), 시왕번과 종간사자번 사이에 장엄하는 16개의 주망공사지(朱網公司紙), 반야용선(般若龍船) 등이 있다. 괘불 〈영산회상도〉 좌우에는 여러 가지 번과 개(蓋) 등으로 장엄한다. 아랫녘수륙재에서는 단을 꾸미는 설단장엄번(設壇莊嚴幡)과 도량을 꾸미는 도량장엄번(道場莊嚴幡)을 직접 제작한다. 폭 30센티미터, 길이 1미터 정도의 창호지로 다양한 종류의 번을 제작하여 불국토가 연상될 수 있도록 도량을 장엄한다. 4. 전승 아랫녘수륙재보존회 아랫녘수륙재보존회는 경상남도 일대에서 전승되던 범패의 맥을 이어, 의례와 음악적 측면에서 경상남도 지방의 지역성을 내포하고 있는 불교 의례로서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랫녘수륙재는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이전에 이미 전승활동과 활성화를 위하여 아랫녘수륙재보존회를 구성하고, 전승활동을 펼쳐 왔다. 2002년 3월 보존회가 설립되었는데, 그 이전에 설립된 불모산영산재보존회가 전신이라 할 수 있다.[8]불모산영산재는 2002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되었다. 아랫녘수륙재보존회 회원은 총 23명으로 아래 표와 같다. 백운사 회주이자 아랫녘수륙재 어장인 석봉 스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한 전수교육생을 회원으로 한다. 이러한 보존회를 바탕으로 매년 10월 중에 수륙재 봉행을 이어오고 있다.[9]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86-189쪽.
〈아랫녘수륙재 보존회원 명단 및 역할(2016년 기준)〉
성명법명2015년 수륙재 역할
1김차식석봉회주, 어장
2김채정해공범패, 바라무
3이흥대혜암병법, 어산
4김철규경암병법, 어산
5윤충구서암도감, 범패
6박세훈송암범패, 바라무
7김구식도암도감, 범패, 태평소
8이상호수암범패, 바라무
9김종태월암범패
10정삼진법조찰중
11최대빈연공종두, 범패, 바라무
12이용탁도광종두
13강래일해운종두
14정미숙호경시자, 작법
15김인숙보인간병
16한순자진성작법
17박영숙묘향작법
18정순자공덕화별좌, 장엄채비
19안영숙보광화작법
20신점숙수정화작법
21신경희연화행작법
22이을용정파도감 및 어산
23조용문청공범패
아랫녘수륙재 전수교육 아랫녘수륙재는 여러 스님들의 교육 활동과 공연 활동에 주력하여 영남지역의 범패소리, 작법, 장엄의 명맥을 계승하고 있다. 아랫녘수륙재 전승교육은 수륙재를 준비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 수륙재를 알리기 위해 폭넓게 진행되고 있다. 범패, 작법, 장엄 등으로 전승교육은 거의 연중 이루어지고 있으며, 승려뿐만 아니라 일반 지역민들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 전승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승교육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앙동에 위치한 불모산 영산재 전수교육관과 백운사에서 주로 행해진다. 교육은 전수교육관에서, 그 외 수륙재를 위한 준비 등은 백운사에서 이루어진다. 교육은 석봉 스님을 중심으로 여러 스님들이 나누어 진행한다. 석봉 스님과 경암 스님은 의식 전반과 범패를, 영암 스님은 바라무, 혜암 스님은 범패와 법고무, 서암 스님과 공덕화 보살은 장엄과 채비, 보광화 보살은 작법 등을 맡고 있다.[10]국립무형유산원(2017),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189-191쪽
〈아랫녘수륙재 교육과정〉
요일
교육과정전문가일반일반일반일반
교과목 작법범패
불교 사물
범패
기본교육
바라무
다게
삼귀의
요잡
오공양
운심게
법고무
광쇠
태징
요령
목탁
짓소리
홋소리
안차비
바깥차비
천수
요잡
화의재
사다라니
관욕게
5. 참고문헌 단행본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혜일명조, 『수륙재』, 창원: 아랫녘수륙재보존회(도서출판 일성?), 2013
· 집필자 : 이진선(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일반연구원)
관련주석
  • 주석 1 혜일 명조, 『수륙재』, 창원: 도서출판 일성, 2013, 197쪽.
  • 주석 2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33쪽.
  • 주석 3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79-180쪽.
  • 주석 4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78-179쪽.
  • 주석 5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30쪽.
  • 주석 6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90-91쪽.
  • 주석 7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51-53쪽.
  • 주석 8 불모산영산재는 2002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되었다.
  • 주석 9 국립무형유산원,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86-189쪽.
  • 주석 10 국립무형유산원(2017), 『아랫녘수륙재』, 서울: 민속원, 189-19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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