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진관사 수륙재

문화재 명칭진관사수륙재(국가무형문화재, 2013년 지정)
설행 형식입재, 초재, 일재, 이재, 삼재, 사재, 오재, 육재, 칠재(회향)
설행 일정매년 양력 10월 중 2일간 회향
설행 장소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73(진관사)
보존 단(사)국가무형문화재 진관사수륙재보존회
1. 진관사수륙재의 역사와 현황 진관사의 역사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津寬寺)는 서울특별시 은평구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조계사(曹溪寺)의 말사다. 고려 1011년(현종 2) 스승이었던 진관대사(津寬大師)를 위해 국왕이 직접 창건했다고 전한다.[1]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6쪽. 조선시대에는 수륙재를 지내기 위한 수륙사(水陸社)가 건립되었다.[2]「진관사 수륙사 조성기(津寬寺水陸社造成記)」 한국전쟁으로 대부분의 전각이 소실되었다가 2009년부터 보수작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가람을 이루고 있다. 진관사수륙재의 역사와 현황 진관사수륙재는 국가행사였다는 점에서 ‘진관사 국행수륙재’라고도 부른다. 진관사수륙재는 조선시대 수륙사가 건립되어 1398년(태조 7) 1월 6일 갑인일에 처음 수륙재를 설행한 이래 연산군대(재위 1494~1506)까지 18차례 설행되었다. 당시 진관사에서는 정월과 10월에 정기적으로 수륙재를 설행하였으며, 나라에서 수륙재 설행에 필요한 재정지원으로 수륙전(水陸田)을 하사하였다. 16세기 경 수륙사가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3]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54-57쪽. 진관사수륙재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잠시 그 맥이 끊겼다가 1968년 대웅전 준공기념으로 봉행되었다. 1977년 자운 스님이 수륙재 의식문을 복원, 수륙재를 재현한 이후 진관사에서는 윤달이 든 해마다 수륙재를 설행하다가 2006년부터는 매년 이틀에 걸쳐 수륙재를 설행하였다. 2010년에는 사단법인 진관사수륙재보존회를 설립하고 진관사 수륙재 원형 복원에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진관사 수륙재학교를 열어 전승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진관사 수륙재는 2013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현재 진관사 수륙재는 양력 8월 무렵에 입재, 이후 칠일 간격으로 초재부터 육재까지 마친 뒤 마지막 49일째 되는 칠재 때 회향을 한다. 회향은 괘불을 모시고 매년 양력 10월 경 주말의 이틀간 낮재와 밤재로 회향하고 있다. 2023년에는 수륙재 개건 625주년,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10주년, 정전 70주년을 기념하여 9월 3일 입재를 시작으로 10월 21일~22일에 수륙재 회향이 설행된다. 2. 절차에 따른 의식 순서 진관사수륙재는 입재를 시작으로 초재에서 육재를 거쳐 2일간의 칠재 회향으로 설행된다. 입재는 함월당과 명부전에서 ‘대령-관욕-위패이운-신중작법-상단소청-중단소청-상단권공-중단권공-하단시식-봉송회향’의 순서로 진행된다. 초재에서 육재까지는 명부전에서 ‘신중작법-법문-수륙연기-상단소청-중단소청-상단권공-중단권공-하단시식-봉송회향’의 순서로 진행된다. 칠재 회향은 낮재는 ‘시련-대령-관욕-신중작법-괘불이운-영산작법-법문’까지, 밤재는 ‘수륙연기-사자단·마구단-오로단-상단소청-중단소청·용왕단-하단소청-상단권공-중단권공-하단시식-봉송회향’으로 진행된다. 칠재에서 시련, 대령, 관욕 등을 다시 설행하는 것은 사성육범의 모든 존재를 모시고 행하는 의례의 서사적 의미가 회향에 총체적으로 집약되어 있기 때문이다. 낮재는 영산작법을 중심으로 설행되며, 밤재는 수륙재의 목적을 구현하는 본재에 해당한다. 진관사수륙재에서는 밤재를 시작하면서 수륙재를 여는 연유를 밝히는 수륙연기를 독립시켜 강조하는데, 이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에 따라 시아귀회를 연 것에서 수륙재의 기원을 찾는 내용으로 낮재에서 영산회를 열었듯이 밤재 또한 석가모니를 통해 이어짐을 드러내는 것이다.
〈표〉진관사수륙재의 의례절차[4]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70쪽.
입재초재~육재칠재 회향
낮재밤재
시련
대령 대령
관욕 관욕
신중작법신중작법신중작법
괘불이운
영산작법
법문법문
수륙연기 수륙연기
사자단, 마구단
오로단
상단(소청, 권공)상단(소청, 권공) 상단(소청, 권공)
중단(소청, 권공)중단(소청, 권공) 중단(소청, 권공), 용왕단
하단(시식)하단(시식) 하단(소청, 시식)
봉송회향봉송회향 봉송회향
삼회향놀이
〈표〉 칠채 회향의 절차[5]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71쪽.
설행 순서내용

낮재
(1일차)

시련일주문 밖에서 큰 연(輦)을 들고 영가를 모셔옴
대령홍제루 앞 대령소에서 모셔온 영가에게 간단한 공양을 올리고 배례함
관욕관욕소에서 영가의 번뇌와 업을 씻어 주고 새 옷으로 갈아입힘
신중작법불법을 수호하는 모든 신중을 청해 도량옹호를 발원함
괘불이운괘불을 대웅전에서 수륙도량으로 모심
영산작법석존의 영취산 영산법회를 재현하면서 불법을 찬탄함
법문법사를 모시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청해 들음

밤재
(2일차)

수륙연기수륙재를 개설하게 된 연유를 밝힌 뒤, 도량을 정화하고 결계함
사자단수륙재에 모실 존재들에게 법회를 알리도록 사자를 청해 모시고 공양을 올림
마구단홍제루 아래에 마구단을 설치하여 사자단과 동시에 사자가 타고 온 말에게도 공양을 올림
오로단하늘의 다섯 방위를 관장하는 황제를 청해 모시고 공양을 올림
상단소청불보살을 청해 모심
중단소청삼장보살과 보살, 성중을 청해 모심
용왕단중단소청과 동시에 용왕단에서도 용왕을 청해 모시고 공양을 올림
하단소청일체 영가를 청해 모심
상단권공상단에 모신 불보살께 공양을 올림
중단권공중단에 모신 삼장보살과 보살, 성중께 공양을 올림
하단시식하단에 모신 일체 영가들에게 공양을 올림
이때 단에 오르지 못한 존재를 위해 단 바깥에 상을 차리고 공양을 올림
봉송회향수륙재에 모신 모든 존재를 배웅하고 소대(燒臺)에서 각종 장엄물을 태워 법회를 회향함
삼회향수륙재가 원만하게 회향된 것을 기뻐하며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고 즐기는 놀이
3. 진관사수륙재 구성 요소 의례집 1977년 자운 스님은 『법계성범수륙대재보리도량성상통론(法界聖凡水陸大齋普利道場性相通論)』 12책, 『수륙재진언(水陸齋眞言)』 1책, 『수륙도량법륜보참(水陸道場法輪寶慘)』 5책, 제목 미상 1책, 수륙방문(水陸榜文) 등 각종 의식문 10책을 200자 원고지에 자필로 쓴 것과 복사본 1점을 포함해 총 29책으로 수륙재 의식문을 집성하였다.[6]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60~70쪽.
〈표〉 1977년 복원 당시 수륙재의 주요 내용[7]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60쪽.
시간

•설행기간: 7일간(음 9.1.~9.7.)

•첫날: 자시(子時. 밤11~01시) 시작. 실제는 사정에 따라 1시간 일찍 시작함.

•회향: 오전 8시~오후 6시

소임

•법주: 자운(慈雲) 스님

•경필: 석주(昔珠) 스님

•염불: 영암(映岩) 스님

•설단·탱화: 신상균

•회향: 송암(松岩) 스님

설단

•크게 상당(上堂)과 하당(下堂)으로 구분하여 25단을 홍제루에 설치함.

•괘불을 명부전 쪽으로 모시고 괘불단에 공양물을 차림.

•삼존불탱 등의 탱화를 모시고 탱화 아래 각 단을 차림.

•각 단은 높지 않은 사각상에 광목으로 덮고, 상과 그릇을 모두 새것으로 마련함.

•관욕소는 대웅전 마당에 크게 지어 칸막이로 구분함.

공양물

•떡, 밤, 과일 등 진수 7가지를 차림.

•회색의 폐백목(幣帛木)을 올리고, 회향 후 승려들에게 가사공양을 올림.

장엄

•각 단의 탱화 위쪽에 모시는 대상의 위목(位目)을 쓴 번을 달아둠.

•신묘장구대다라니 번을 도량 전체에 달고, 향을 한 묶음씩 꽂아 피움.

의례내용

•사자(使者)를 청해 성현들에게 수륙도량을 아뢰는 사자첩(使者牒)을 보냄.

•자운 스님이 법주로서 법인을 맡음.

•유가시식(瑜伽施食)을 집전해 무량수여래근본다라니(無量壽如來根本陀羅尼)를 설함.

•자운 스님이 전계대화상(傳戒大和尙)으로서 모든 영가에게 보살계(菩薩戒)를 줌.

•7일 회향 때 각 단의 전물(奠物)을 한강으로 가져가서 흘려보내며 시식을 베풂.

현재 진관사에서는 1721년 중흥사본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이하, 『범음산보집』)과 1571년 무위사본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水陸無遮平等齋儀撮要)』(이하, 『촬요』)의 의식절차에 어장 스님의 재량으로 의식을 보충하는데, 낮재는 『범음산보집』을, 밤재는 『촬요』의 내용을 따르고 있다.[8]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31쪽. 어산단과 범패·작법 진관사 수륙재의 어산단을 이끌고 있는 어장 동희 스님은 13살 무렵 송암 스님을 만나면서 전문적인 범패 기량과 작법을 익혀왔다. 지금도 송암 스님으로부터 소리를 배울 때 적어둔 지침대로 안채비소리의 고하자를 짓고, 의례 설행의 견기이작을 지휘한다. 진관사 수륙재의 어산방을 보면 진성 스님, 법밀 스님, 일구 스님, 동환 스님, 무비 스님, 기범 스님, 덕현 스님, 덕림 스님, 지훈 스님, 범해 스님 등이 있다.[9]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21-132쪽. 2016년 진관사 수륙재에서 연창한 범패의 양상을 보면, 낮재에는 모음을 길게 하는 범패가 많이 불렸고, 가사의 내용은 찬탄의 내용을 담은 한문 게송이 많다. 반면 밤재는 공양물의 양적·질적 변화나 길상가지, 업식정화, 악업소멸과 관련한 진언과 다라니 송주가 많고, 한어 게송 범패도 비교적 모음을 길게 끌어 나가는 것을 줄이고 촘촘히 짓는 경우가 많다. 진관사수륙재에서는 4종류의 착복무와 7종류의 바라무, 그리고 법고무가 연행된다. 착복무에는 도량게착복무, 다게착복무, 향화게착복무, 사방요신착복무가, 바라무에는 요잡바라무, 관욕게바라무, 화의재바라무, 명바라무, 천수바라무, 내림게바라무, 사다라니바라무가 있다. 법고무는 영산작법에서 천수바라무에 이어 2회 반복해서 연행된다. 법고무의 반복적 중첩은 천수바라무에 의한 결계와 도량 정화의 기능이 이루어짐을 찬탄함과 더불어 영산회상의 재현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을 기뻐하는 표현이다. 수륙도량의 설단 진관사 수륙재의 설단은 낮재의 3소와 밤재의 7단으로 구성된다. 3소는 시련소·대령소·관욕소이며, 7단은 상단·중단·하단·오로단·사자단·용왕단·마구단이다. 이러한 설단은 크게 A·B·C 세 구역으로 나뉜다. A구역은 동참재자들의 자리이고, B구역은 의식의 중심공간으로 7단 가운데 상단·중단·하단·오로단·사자단을 배치한다. 방위와 무관하게 7단 가운데 용왕단은 동정각 앞 수곽 근처에, 마구단은 홍제루 아래 석주 사이에 세운다. C구역에는 홍제루 맞은편에 대령소와 관욕소를 배치하고, 시련소는 일주문 바깥에 세운다.[10]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73-75쪽.
설단 장엄 진관사에서는 2010년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의 「상중하삼단시련위의지도」를 참조하고 전승되는 유물 고증에 따라 불화·번·불탁 등을 비롯해 시련행렬의 의식구를 집중적으로 복원하였다. 괘불 〈영산회상도〉는 1930년대 일섭(日燮) 스님이 조성한 것으로 석가여래입상을 중심으로 위쪽에 가섭존자와 아난존자, 아래쪽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그려진 구도이며, B구역의 상단에 모신다. 중단의 삼장탱은 구례 천은사의 삼장탱(1776년 조성)을, 하단의 감로탱은 선암사 서부도전 감로탱(1736년 조성)을 모사한 것이다. 오로단의 오제탱과 사자단의 사자탱은 개인소장 불화를 모본으로 하여 조성한 것으로 한 폭에 5위의 오제와 4위의 사직사자 및 말이 짝을 지어 그려져 있다. 진관사수륙재 번은 족자처럼 줄에 거는 장엄용과 들고 다닐 수 있는 행렬용으로 나뉘며, 장엄용에는 상단에 거는 3점의 삼신불번과 수륙재번, 2점의 보고번, 항마진언번이 있고, 시련용에 인로왕보살번, 5점의 오방불번, 불화로 제작된 11점의 도량장엄용 불·보살번을 포함하여 모두 24점이 있다. 도량장엄용 불·보살번은 여러 사찰의 현존유물을 모본으로 그린 것으로 7여래번과 4보살번이 있으며, 하단을 중심으로 중단과 오로단 위에 장엄한다.[11]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88-92쪽. 깃발에는 시련에서 재회를 널리 알리고 행렬을 옹호하는 사명기를 비롯해 의식을 알리는 역할의 영기, 행군시 길을 정화하는 역할의 청도기(淸道旗)를 비롯해 순시기(巡視旗)·청룡기(靑龍旗)·현무기(玄武旗) 등이 있다. 나무로 만든 장엄용 기물에는 삼전패 3점과 영가위패 5점 등이 있다. 지화, 지의와 넋전, 금은전과 주망공사 등 종이로 만든 기물은 대부분 봉송회향 때 태운다. 진관사수륙재에서 사용되는 연꽃·작약·살모란 등의 지화는 수량이 많고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여, 초파일 직후부터 입재 무렵인 8월까지 제작한다. 시련 때에는 연과 짝을 이루어 적색과 황색 2개의 산개가 사용된다. 이외에도 천으로 만든 기물에는 보개, 탁의 등이 있다. 회향에서는 나가원에 의례에서 소임을 맡은 명단인 용상방(龍象榜)과 삼보전 등에 올리는 공양에 대한 소임을 맡은 명단인 육색방(六色榜)을 붙여 놓는다.[12]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15-119쪽. 4. 전승 진관사국행수륙재보존회와 진관사수륙재학교 진관사 수륙재는 사중 승단을 중심으로 재회를 발전시켜오던 중 2010년에 사단법인 진관사수륙재보존회를 설립하였다. 이후 명칭을 ‘진관사국행수륙재보존회’로 개칭하였으며 전체회원은 정회원 41인, 준회원 9인, 연구회원 5인 등 총 55인이다. 회원은 이사장이자 회장인 계호 스님을 중심으로 한 진관사 스님들, 동희 스님을 중심으로 한 어산, 종무원 직원들과 신도회 회원, 학술연구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13]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265; 279쪽. 2011년 12월부터는 재의식을 체계적으로 전승하기 위해 진관사국행수륙재보존회 부설로 ‘진관사 수륙재학교’를 설립하였다. 수륙재학교는 이사장 계호 스님, 학장 동희 스님, 부학장 법해 스님, 각 분야별로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하고 있다. 수륙재학교는 스님과 일반 불자를 대상으로 범패, 법인, 장엄(지화, 경필, 장엄연구), 의례연구 4개 학과를 개설한다. 기본과정(1년)에서는 실기 중심의 장엄과 이론 중심의 의례 전반에 대해 가르치고, 전문과정(3년)에서는 스님을 중심으로 범패·법인·지화·경필 등을 가르친다.[14]http://www.jinkwansa.org/suryuk/?pCode=656
〈그림〉진관사 수륙재학교 조직도[15]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267쪽.
〈표〉진관사 수륙학교 범패 강의 주요일정
강의회차내용강의 방법
제1강상주권공을 통한 재의식의 이해와 설행『석문의범』을 통한 절차와 설행
제2강할향게를 통한 홑소리 범패어장 스님의 소리를 따라 범패 소리 짓기
제3강상주권공을 통한 안채비소리 고하자안채비소비의 ‘성’에 따른 이해와 실습
제4강수륙재 전반에 대한 이해와 설행 준비진관사 소장 결수문과 현행 진관사 수륙재 의례문의 구조 파악
제5강입재부터 육재까지 설행에 대한 배경과 실습의례문 학습 및 범패와 법구 타주 실습
제6강시련 의식에 관한 이해와 실습
제7강대령과 관욕 절차에 대한 이해와 실습
제8강신중작법과 괘불이운에 대한 이해와 실습
제9강영산작법과 설법의식에 대한 이해와 실습
제10강수륙연기의 경전적 근거와 의례 실습
제11강사자단과 오로단의 문화적 근거와 의례 실습
제12강상단과 중단 의례에 대한 교의와 실습
제13강하단시식을 통한 자비관과 행법 실습
제14강봉송회향의 의미와 행법에 따른 실습
제15강수륙재 봉행 전반에 관한 보완 점검과 실습
수륙연기 예술 프로젝트 수륙연기 예술 프로젝트는 6~10월 동안 매주 일요일에 진행되는 어린이와 청소년법회 활동 중 하나다. 이를 통해 수륙재의 기원이 되는 ‘수륙연기설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감상하고 해석하는 활동을 통해 부처님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진관사 수륙재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활동결과물은 수륙재 밤재에서 회향하여 수륙재를 찾는 일반 대중에게 수륙재의 뜻을 알리고 수륙재가 지닌 소중한 가치를 나누고 있다.[16]진관사국행수륙재, 수륙연기 예술 프로젝트 http://www.jinkwansa.org/suryuk/?pCode=657 5. 참고문헌 단행본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진관사·진관사수륙재보존회, 『진관사 국행수륙대재』, 서울: 진관사, 2011. 진관사, 『진관사 국행수륙대재의 조명』, 서울: 진관사, 2010. 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 집필자 : 이진선(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일반연구원)
관련주석
  • 주석 1 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6쪽.
  • 주석 2 「진관사 수륙사 조성기(津寬寺水陸社造成記)」
  • 주석 3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54-57쪽.
  • 주석 4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70쪽.
  • 주석 5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71쪽.
  • 주석 6 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60~70쪽.
  • 주석 7 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60쪽.
  • 주석 8 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31쪽.
  • 주석 9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21-132쪽.
  • 주석 10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73-75쪽.
  • 주석 11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88-92쪽.
  • 주석 12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115-119쪽.
  • 주석 13 국립무형유산원, 『진관사 수륙재』, 서울: 민속원, 2017, 265; 279쪽.
  • 주석 14 http://www.jinkwansa.org/suryuk/?pCode=656
  • 주석 15 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267쪽.
  • 주석 16 진관사국행수륙재, 수륙연기 예술 프로젝트 http://www.jinkwansa.org/suryuk/?pCode=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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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관사 수륙재학교 조직도
    문명대 외, 『진관사 수륙재』, 서울: 한국미술사연구소, 2009, 60~70쪽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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