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재명칭: 『불조직지심체요절』하권 佛祖直指心體要節 下卷
Baegun hwasang chorok buljo jikji simche yojeol (vol.II), the second volume of “Anthology of Great Buddhist Priests’ Zen Teachings” - 국가: 대한민국
- 등재연도: 2001년
- 기록형태: 문서
- 소장 및 관리기관: 프랑스 국립도서관(Bibliothèque nationale de France)
- 등재 신청기관: 청주고인쇄박물관
- 등재사유:
- 고려 말 1372년에 백운 경한(白雲景閑, 1298~1374) 화상이 엮은 『불조직지심체요절』은 선(禪) 불교의 요체를 담고 있으며, ‘직지심체요절’, ‘직지심체’ 또는 ‘직지’ 등으로 줄여서 불리기도 한다.
- 『직지』는 1377년 7월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인쇄되었다. 이 기록유산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술의 증거로 인류의 인쇄 역사상 매우 중요한 기술적 변화를 보여 주고 있다.
- 등재명칭에 대하여
- 책의 정식제목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白雲和尙抄錄佛祖直指心體要節)』이다. 그러나 등재과정에서 편저자를 의미하는 ‘백운화상초록’ 부분을 생략한 약칭이 기재되었고, 상하 2권 중 하권만 남아 있는 상황이 반영되어 최종적으로 ‘『불조직지심체요절(佛祖直指心體要節)』하권(下卷)’이라는 명칭으로 등재되었다.
- 그 외에도 ‘직지심체요절’, ‘직지심체’, ‘직지’로도 줄여 부르고 있다. 후대 책의 소장자가 서근(書根)에 ‘직지심경(直指心經)’이라 표기하였고 1970년대에 정식 명칭처럼 소개가 되었지만, 실제 책의 내용과 선서(禪書)라는 성격을 감안하면 경전을 의미하는 ‘직지심경’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 여기에서는 중국 석옥 청공(石屋淸珙, 1272∼1352) 선사가 백운 경한(1298∼1374) 화상에게 손수 전했다고 하는 『불조직지심체요절』과 구분되어야 하기에, 『직지』로 명칭을 통일해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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