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인천수륙재 소청상위 의식 (8)

소청상위는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 그리고 모든 성문과 연각 등 사성을 상위에 모시고 공양을 올리는 의식이다. 인천수륙재에서 소청상위 의식은 소청사자와 오로단 의식이 끝나고 바로 진행하게 되는데 운수단(도량건립)과 영상작법을 함께 진행한다. 부처님을 향해 예를 올릴 때 백일기도 입재 축원도 함께 진행한다. ‘영산회상 불보살’을 모시는 소리인 거령산(擧靈山) 짓소리 범패와 복청게가 시연되고 작법으로 명발바라무와 천수바라무 그리고 도량게나비무가 설행된다. 인천수륙재에서 소청상위 의식은 소청상위편(거불, 진령게, 불부소청진언, 연화부소청진언, 금강부소청진언, 유치, 향화청, 가영)-헌좌안위편(헌좌진언)-보례삼보편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1] 인천수륙재보존회(2003), 『인천수륙재의문』, 인천: 인천수륙재보존회, 참조.
· 집필자 : 불교민속의례팀
관련주석
  • 주석 1 인천수륙재보존회(2003), 『인천수륙재의문』, 인천: 인천수륙재보존회, 참조.

관련기사

관련자료

  • 인천수륙재의문
    도서 인천수륙재보존회 | 인천: 인천수륙재보존회. | 2003 상세정보
  • 더보기  +

지리정보

    • 내용
  • 위로
  • 불국토
    문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