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종은 사찰내의 대종을 치는 의식으로 불교의식을 봉행함에 있어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다.[1]인천수륙재보존회(2022), 『제18회 인천수륙재』 팸플릿 참조. 인천수륙재에서는 타종의식을 거행함으로써 수륙재의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모든 대중들이 경건한 마음으로 수륙재에 동참하도록 이끈다.
· 집필자 : 불교민속의례팀
관련주석
- 주석 1 인천수륙재보존회(2022), 『제18회 인천수륙재』 팸플릿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