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수륙재 설행은 『인천수륙재의문』을 소의로 봉행한다. 그 의례의 절차는 타종을 시작으로 수륙재의 별의식에 해당하는 시련→대령→관욕→신중작법→괘불이운을 연행한다.
이어 본의식에 해당하는 소청사자→소청상위→소청중위→소청하위→시식→봉송→회향을 연행 후에 마친다. 보통 설행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오후 4시까지 하루에 걸쳐 진행한다. 2022년도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괘불이운 의식을 생략하고 3시간으로 압축하여 봉행하였다.
· 집필자 : 불교민속의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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