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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수륙재 전승과 교육

삼화사수륙재의 전승과 교육은 (사)국가무형문화재삼화사수륙재보존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어산 범패는 대한불교조계종 어산작법학교에서 중심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설단과 장엄, 공양물 등 수륙재 설행의 기초가 되는 것은 각종 수륙재보존회에서 각 모임을 구성하여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수륙재를 널리 알리는 활동인 문화재활용사업 등을 시행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무형문화길잡이 ‘공덕을 매다는 번’이나 2022 무릉치유여행 ‘청산에 살어리랏다!’ 등이다.
· 집필자 : 불교민속의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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