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귀의 오계를 받아 발심하여 불제자가 된 대상들에게 금강경을 독송하여 부처님의 공사상 법문을 들려주는 의식이다. 금강경을 독송할 때는 왼손에 금강경을 들고 오른손으로 넘기며 큰소리로 독송한다. 금강경 독송이 끝나면 작법스님들이 신묘장구대다라니를 독경한다.
· 집필자 : 불교민속의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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