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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수륙재 설행 개요

삼화사수륙재는 100일전 왕실에서 수륙재에 필요한 물목 중 중요한 향을 내리는 행향사(영향축의)를 시작으로 2박 3일간의 회향의식으로 진행되었다. 현재에는 수륙재 설행 49일 전에 77재 입재를 하여 7일마다 재를 지내고, 그 중 30일 전에 행향사 의식을 거행한다. 회향은 10월 셋째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설행된다. 2022년에는 코로나19로 2019년부터 공개하지 않았던 의식을 3년만에 공개하여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거행하였다. 30일전 행향사
  • 첫째 날(10.18) : 신중작법, 괘불불패이운, 대령시련, 조전점안, 쇄수결계, 사자단
  • 둘째 날(10.19) : 오로단, 상단, 헌다례, 설법, 중단
  • 셋째 날(10.20) : 방생, 하단, 금강경독송, 봉송회향
· 집필자 : 불교민속의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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