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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재 설행 개요

1. 수륙재 설행 개요 우리나라 수륙재 의례문은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가 대표적이다. 이 세 본은 오늘날 수륙재 설행의 소의의례로 삼고 있으며, 대례(大禮), 중례(中禮), 소례(小禮)라고 한다. 여기에 실제 의례문에는 『천지명양수륙재의범음산보집(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 『자기문절차조열(仔夔文節次條例)』, 『천지명양수륙잡문』, 『오종범음집(五種梵音集)』, 『작법귀감(作法龜鑑)』, 『석문의범(釋門儀範)』 등에 근거하여 재차를 보완하여 구성하고 있다. 대례는 『법계성범수륙승회수재의궤』를 말한다. 송나라의 지반(志磐)이 찬술한 까닭으로 『지반문(志磐文)』이라고도 하며, 44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례는 『천지명양수륙재의찬요』를 말하며, 54편으로 『중례문(中禮文)』이라 한다. 소례는 『수륙무차평등재의촬요』를 말하며, 수인을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어 『결수문(結手文)』이라고도 한다. 37편이 일반적이나 35편, 30편(충청 은진 쌍계사 개간 1574년판, 서울대 규장각 소장) 등도 있다.[1]이들은 편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다른 편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충청 은진 쌍계사 개간 1574년본, 서울대 규장각 소장본은 5)주향공양편, 사자단의 7)안위공양편(安位供養編) 8)봉송사자편(奉送使者編) 9)개벽오방편(開闢五方編) 10)안위공양편(安位供養編) 32)사사귀정편(捨邪歸正編) 33)석상호지편(釋相護持編) 등 7편을 따로 편명으로 두지 않고 있다. 편수가 줄어든 까닭은 35편의 경우에서 볼 수 있듯이, 〈오로단〉의 「개벽오방편」과 「안위공양편」의 재차를 〈사자단〉에 포함하여 따로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세 본은 편수의 대소에 따른 것이라기보다는, 상위·중위·하위 소청의 도청과 통청 여부, 상위·중위의 봉욕의식 여부, 상위·중위의 소청과 동시 공양 여부, 또는 하위까지 소청 공양 여부 등의 차이에 기인한다.[2]이성운(2015), 「영산재와 수륙재의 성격과 관계 탐색」, 『한국불교학』 73권, 서울: 한국불교학회, 433-434쪽. 그럼에도 『중례문』의 「설회인유편」 마지막에 인계(印契) 등 법구(法具)는 소본(小本), 즉 『결수문』에 실려 있어 거듭 기록하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이로 보아 『중례문』과 『결수문』은 별도의 의례집이긴 하나, 상호보완적인 의례문임을 알 수 있다. 『천지명양수륙잡문』은 수륙재에 필요한 각종 소문(疏文)들과 설단의 배치 등을 모아둔 것으로, 『배비문(排備文)』이라고도 한다. 의례문에 기반한 수륙재의 재차는 구조적 측면에서 크게 ①도량건립(道場建立), ②소청(召請), ③공양(供養), ④봉송회향(奉送廻向)으로 이루어져 있다.[3]이하는 연제영(2015), 「한국 수륙재의 의례와 설행양상」, 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문, 40-41쪽. ①도량건립의식에는 ‘수륙연기(水陸緣起)’, ‘쇄수의식(灑水儀式)’, ‘결계의식(結界儀式)’, ‘사자의식(使者儀式)’, ‘오로의식(五路儀式)’이 해당된다. ‘수륙연기’는 먼저 수륙재를 설행하게 된 유래를 밝히고, 해당 수륙도량을 열게 된 인연과 목적을 고하는 의식이다. ‘쇄수의식’은 청정수에 가지(加持)하여 법수(法水)를 도량에 뿌리는 의식이다. 법수를 각 단과 도량에 뿌림으로써 마장(魔障)과 삿됨을 제거하고 청정하게 하는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결계의식’은 수륙도량의 공간적 경계를 구역 짓는 의식으로 일상의 속(俗)의 공간을 의례가 설행되는 성(聖)의 공간으로 전환하는 의미를 지닌다. 이어 ‘사자의식’은 년, 월, 일, 시를 주관하는 사직사자(四直使者)를 대상으로 하는 의식이다. 먼저 사자를 초청하여 공양을 베풀고 수륙도량이 열리게 되었음을 시방세계의 사성(四聖)과 육범(六凡)에게 두루 알리는 일을 맡겨 보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오로의식’은 동, 남, 서, 북, 중앙의 다섯 공간을 담당하는 다섯 방위의 황제와 신령들 그리고 그에 딸린 권속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식이다. ‘사자의식’을 통해 초청을 받은 시방법계의 사성과 육범, 즉 상단․중단․하단의 대상이 장애 없이 수륙도량에 올 수 있도록 수륙도량의 공간을 활짝 여는 의미를 지닌 의식이다. ②소청은 상·중·하위의 대상들을 모셔서 찬탄과 관욕을 올리는 의식이다. ‘상위소청의식’으로 상단의 대상인 시방세계의 불·보살·성문·연각을 비롯한 삼보를 소청하여 찬탄(讚歎) 관욕(灌浴)하고, 미리 마련된 상위(上位)의 자리에 모시고 예를 올리는 의식이다. ‘중위소청의식’으로 중단의 대상인 천신(天神)·선인(仙人)·천룡(天龍)·선신(善神)·염마라왕(閻摩羅王) 등을 소청한다. 소청한 중위의 성중을 맞이하여 조욕(澡浴)하고, 상단으로 나아가 성인께 예배하고 미리 마련된 중위에 편안하게 모시는 의식이다. ‘하위소청의식’으로 하단의 대상인 삼도(三途)에 빠져 있는 아귀(餓鬼)·중생(衆生)·축생(畜生)·고혼(孤魂) 등을 소청한다. 소청한 하위의 고혼들을 욕실로 인도하여 목욕을 시켜 정결하게 한 다음 상단으로 나아가 성인께 참례시킨다. 참례를 마치면 하단에 미리 마련된 하위로 안내하여 편안하게 앉게 하는 의식이다. ③공양의식은 소청한 대상인 상위와 중위에 공양을 올리고, 하위의 고혼에게 공양을 베푸는 의식이다. 먼저 상단에 모셔진 상위에 이어, 중단에 모셔진 중위에 공양하고 하단에 하위로 안내된 고혼에게 음식물로 공양을 베푼다. 법식을 베푸는 의식으로 하단에 소청된 모든 고혼과 참석대중에게 삼귀의오계(三歸依五戒)를 설(設)하는 ‘수계의식(受戒儀式)’과 수행법을 설하는 ‘수행의식(修行儀式)’이 이어진다. ④봉송회향은 수륙도량에 소청된 하위·중위·상위의 대상을 보내드리는 ‘봉송의식(奉送儀式)’으로 수륙재를 마치게 된다. 『석문의범』에서는 「수륙무차평등재의(水陸無遮平等齋儀)」라 하여 앞의 세 가지와는 의식절차에서 다소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그 취지는 대체로 같다. 그 절차를 보면, ① 먼저 재를 여는 취지를 밝히고, ② 영혼이 불보살로부터 설법을 들을 수 있도록 보리심(菩提心)을 일으키게 하며, ③ 명부사자를 맞이하기 위한 분향(焚香) 의식을 한다. ④ 다음 명부사자를 초청하여 공양하고 축원을 봉송한다. 이 의식은 문 밖에서 행한다. ⑤ 재의도량이 청정도량이 되게 오방신(五方神)에게 공양하며, ⑥ 명부사자를 대접해 보내고 의식도량을 청정하게 한 다음 불법승 삼보(三寶)에게 공양드린다. ⑦ 다음 호법제선신중(護法諸善神衆)인 천룡·팔부신장(八部神將)·용왕 등을 청하며 공양을 드린 후 비로소 불교의 정법신앙인 삼보를 의식도량에 청하여 공양하고 불단(佛壇)에 모시게 된다. ⑧ 이 때 천도의 대상인 영혼을 청한다. 불보살 앞에 나아가기 전에 몸을 청결히 하고 다시 법의 뜻을 지닌 새 옷을 갈아입는 조욕의식(藻浴儀式)을 한다. 그리고 나서 불보살께 고혼의 공양을 올림으로써 불보살의 가호를 받아 구제받게 된다. 이렇게 해서 구제받은 유주무주의 고혼은 불법에 귀의하여 다보여래(多寶如來) 등 5여래의 성호를 선양하게 된다는 것이다. ⑨ 이후 고혼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의식이 펼쳐진다. 이때의 음식은 모두가 법식(法食)으로 변하게 된다. ⑩ 마지막으로 참회와 사홍서원(四弘誓願)이 펼쳐진다. 오늘날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세 사찰에서 설행하는 공통적인 재차는 시련, 대령, 신중작법, 괘불이운, 조전점안, 쇄수결계, 사자단, 오로단, 상단, 설법, 중단, 하단, 봉송회향 등이다. 사찰에 따라서는 사찰에 맞게 의식을 추가 혹은 삭제하여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삼화사는 방생의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진관사는 시련에 가마 2개를 사용하며, 아랫녘수륙재에서는 외대령을 설행한다. 1) 개요 : 기간 수륙재는 7일, 5일, 2일 등 여러 형태가 있다. 설행 날짜를 며칠로 할 것인지는 시주하는 공양물의 많고 적음에 따라 기미를 보고 정하였다.[4]“무릇 재의 시설을 살펴보면, 혹은 7주야(晝夜) 동안 하기도 하고, 혹은 5주야 동안 하기도 하며, 혹은 2주야를 하기도 한다. 곧 날을 안배하는 것은 물질의 많고 적음을 따라 기미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마땅하다.”(김두재 역(2019), 『석문상의초 외』, 서울: 동국대학교출판부, 291쪽) 현대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삼화사수륙재는 2박 3일로 가장 길게 설행하며, 진관사수륙재와 아랫녘수륙재는 각각 1박 2일로 진행되고 있다. 2022년에 진관사는 1일로 설행하였다. 최근년에는 삼화사와 진관사, 아랫녘수륙재는 7・7재 형식을 도입하여 수륙재 회향 49일전부터 입재와 초재를 시작으로 매주 칠재를 지내고 마지막에 회향 수륙재를 설행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5호 인천수륙재는 1일로 진행된다. 2) 의례의 차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사찰들은 대개 『결수문』과 『중례문』을 저본으로 삼고 있다. 삼화사는 『중례문』을, 진관사와 백운사는 『결수문』을 저본으로 한다. 두 저본은 세부적인 차서에서는 차이를 보인다. 두 본의 공통재차는 「쇄수결계」, 「사자단」, 「오로단」, 「소청상위」, 「소청중위」, 「소청하위」, 「상위권공」, 「중위권공」, 「하단시식」, 「봉송회향」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각 사찰의 재차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또한 각 사찰의 재차는 변화를 겪고 있다.[5]법안 박영만(2020), 『한국불교 수륙재의문 연구』, 서울: 정우북스, 3쪽. 그 원인은 첫째, 저본의 재차를 근거로 하여 각 사찰의 수륙재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재차를 보충하여 넣는 보입(補入)이나 다른 것을 옮긴 전행(轉行)이 있었기 때문이다. 삼화사의 경우, 수륙별편 재차와 방생, 조전점안이운, 헌다례 등이고, 진관사는 낮재의 재차와 용왕단이며, 백운사는 첫째날 재차와 삼화상청, 고사단, 조전점안 및 이운 등이다. 둘째, 의례 전승에 따른 어장의 성향에 따라 재차의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삼화사수륙재의 어장은 인묵스님이며, 진관사는 동희스님, 백운사는 석봉스님이다. 셋째, 수륙재를 설행하는 지역의 정서와 일정에 따른 차이이다.[6]최명철(2020), 『수륙재의 설행양상과 문화적 함의』, 서울: 민속원. 삼화사는 동해(삼척)지역으로 2박3일간 설행되며, 진관사는 서울(한양)로 1박2일간 설행되며, 백운사는 경남 창원(마산)으로 1박2일간 설행되고 있다. 각 사찰에서 진행한 재차도 2010년대 초중반을 거치면서 재차가 바뀌기도 하였다. 최근의 재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삼화사는 1. 신중작법, 2. 괘불불패이운, 3. 대령시련, 4. 조전점안(고사헌공), 5. 쇄수결계 수륙도량 건립의식, 6. 사자의식(사자단), 7. 오로의식(오로단), 8. 상위의식(상단), 9. 중위의식(중단), 10. 방생, 11. 하위의식(하단), 12.봉송회향 순이다. 진관사는 1. 시련, 2. 대령, 3. 관욕, 4. 신중작법, 5. 괘불이운, 6. 영산작법, 7. 법문, 8. 수륙연기, 9. 사자단, 10.오로단, 11. 상단소청, 12. 중단소청, 13. 하단소청, 14. 상단권공, 15. 중단권공, 16. 하단시식, 17. 봉송회향 순이다. 백운사는 1. 외대령, 2. 괘불이운, 3. 신중작법, 4. 상단권공, 5. 관욕, 6. 영반, 7. 영산작법, 8. 소청사자, 9. 소청오로단, 10. 소청상위, 11. 소청중위, 12. 상단권공, 13. 지장권공, 14. 오로단 15. 권공, 16. 상축, 17. 설주이운, 18. 거량, 19. 조전점안, 20. 시식, 21. 배송, 22. 삼회향 순이다. 이들 재차는 별편의식과 본편의식으로 구분하고 있다. 삼화사는 별편의식이 「신중작법」부터 「조전점안이운」까지이고, 본편의식은 「쇄수결계·수륙도량건립」부터 「봉송회향」까지이다. 진관사의 별편의식은 「시련」부터 「수륙연기」까지이고, 본편의식은 「쇄수결계」부터 「봉송회향」까지이다. 백운사의 별편의식은 「외대령」부터 「영산작법」까지이고, 본편의식은 「쇄수결계」부터 「봉송회향」까지이다. 삼화사를 기준으로 간략하게 표로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다.
삼화사진관사백운사
행향사(수륙재 30일전)
1. 신중작법4. 신중작법3. 신중작법
2. 괘불불패이운5. 괘불이운2. 괘불이운
3. 대령시련1. 시련 2. 대령1. 외대령
4. 조전점안(고사헌공) 19. 조전점안
3. 관욕5. 관욕
5. 쇄수결계·도량건립의식
6. 영산작법7. 영산작법
8. 수륙연기
6. 영반 16. 상축
6. 사자의식(사자단)9. 사자단8. 소청사자
7. 오로의식(오로단)10.오로단9. 소청오로단 14. 오로단 15. 권공
8. 상위의식(상단)11. 상단소청 14. 상단권공4. 상단권공 10. 소청상위 12. 상단권공
9. 헌다례, 법문7. 법문17. 설주이운 18. 거량
10. 중위의식(중단)12. 중단소청 15. 중단권공11. 소청중위 13. 지장권공
11. 방생의식
12. 하위의식(하단)13. 하단소청 16. 하단시식20. 시식
13. 봉송회향17. 봉송회향21. 배송
22. 삼회향
· 집필자 : 불교민속의례팀
관련주석
  • 주석 1 이들은 편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다른 편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충청 은진 쌍계사 개간 1574년본, 서울대 규장각 소장본은 5)주향공양편, 사자단의 7)안위공양편(安位供養編) 8)봉송사자편(奉送使者編) 9)개벽오방편(開闢五方編) 10)안위공양편(安位供養編) 32)사사귀정편(捨邪歸正編) 33)석상호지편(釋相護持編) 등 7편을 따로 편명으로 두지 않고 있다.
  • 주석 2 이성운(2015), 「영산재와 수륙재의 성격과 관계 탐색」, 『한국불교학』 73권, 서울: 한국불교학회, 433-434쪽.
  • 주석 3 이하는 연제영(2015), 「한국 수륙재의 의례와 설행양상」, 고려대학교 박사학위논문, 40-41쪽.
  • 주석 4 “무릇 재의 시설을 살펴보면, 혹은 7주야(晝夜) 동안 하기도 하고, 혹은 5주야 동안 하기도 하며, 혹은 2주야를 하기도 한다. 곧 날을 안배하는 것은 물질의 많고 적음을 따라 기미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마땅하다.”(김두재 역(2019), 『석문상의초 외』, 서울: 동국대학교출판부, 291쪽)
  • 주석 5 법안 박영만(2020), 『한국불교 수륙재의문 연구』, 서울: 정우북스, 3쪽.
  • 주석 6 최명철(2020), 『수륙재의 설행양상과 문화적 함의』, 서울: 민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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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국립무형유산원 | 전주: 흐름. | 2022 상세정보
  •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 삼화사수륙재 가이드북
    도서 동해시·(사)국가무형문화재삼화사수륙재보존회 | 동해 : 동해시·(사)국가무형문화재삼화사수륙재보존회. | 2020 상세정보
  • 수륙재의 설행양상과 문화적 함의
    도서 최명철 | 서울: 민속원. | 2020 상세정보
  • 한국불교 수륙재의문 연구
    도서 법안 박영만 | 서울: 정우북스. | 2020 상세정보
  • 석문상의초 외
    도서 김두재 역 | 서울: 동국대학교출판부. | 2019 상세정보
  • 진관사수륙재
    도서 국립무형유산원 | 서울: 민속원. | 2017 상세정보
  • 아랫녘수륙재
    도서 국립무형유산원 | 서울: 민속원. | 2017 상세정보
  • 수륙재의 구성과 의미
    도서 홍윤식 | 삼화사와 국행수륙대재 | 동해: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동해시. | 2009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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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논문 이성운 | 한국불교학 | 73 | 서울: 한국불교학회. | 2015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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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 연제영 | 국내박사학위논문 |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 2015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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