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명칭 | 정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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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기관 전화 | 055-944-5644 |
| 수행기관 주소 | 경남 거창군 남하면 양곡1길 166 |
| 수행기관 구분 | - |
정토사는 초기불교를 기반으로 쉐우민 사야도의 수행법을 위주로 정진하는 위빠사나 수행도량이다.
정토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이다. 1960년에 비구니 우영이 창건하였다. 우영은 해인사에서 정진 중 좋은 터에서 편안히 좌선하는 꿈을 꾸고 난 후 실제 그와 같은 장소를 찾다가 지금의 정토사 터에 자리를 잡았다. 1979년 혜안이 주지를 역임하였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수현이 주지를 맡고 있다. 지금까지 비구니 수행도량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2000년에 정토사 승려들이 사찰을 위빠사나 수행자들을 위한 수행처로 회향하였다. 초기불교를 기반으로 수행하는 위빠사나 수행도량으로 쉐우민 사야도의 수행법을 기본으로 정진한다. 비구니와 단기 수행자 및 장기로 머무는 재가수행자들의 수행공동체를 지향한다.
수행지도자인 자근 청현은 1998년 해인사 약수암에서 출가하여 2005년부터 8년간 미얀마 쉐우민 센터에서 수행하였다. 호두마을, 담마숲 등에서 쉐우민 위빠사나를 지도하였으며 쉐우민 센터 우 떼자니야 사야도의 법문을 통역하였다.
수행 법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2~5시에 진행된다. 집중수행은 전화로 문의를 받으며, 방사 사용여부 확인을 위해 미리 문의를 해야한다. 집중수행을 포함한 일부 수행과정은 온라인으로 참가가 가능한 경우도 있다. 일정은 쉐우민 숲속 카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집필자 : 전통수행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