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기관 명칭 | 인오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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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기관 전화 | 010-7276-0206 |
| 수행기관 주소 | 경북 영천시 청통면 애련길 246-12 |
| 수행기관 구분 | - |
인오선원은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위빠사나를 소개한 도량으로 초기불교를 기본으로 교학과 수행을 겸하고 있다.
인오(印悟)선원은 2008년에 조계종의 승려 대연(大然)이 개원한 위빠사나수행 전문도량으로 대구경북에서는 최초로 위빠사나를 소개한 명상센터로 알려져있다. 노스님인 월인(月印)과 은사인 일오(一悟)의 뒷 법명을 한 글자씩 따서 선원의 이름을 지었다. 선원장인 대연은 국내 여러 선방에서 정진하였으며, 1998년에 인도-네팔 불교성지순례를 계기로 2002년 기원정사 유적지에서 1년간 수행하였다. 미얀마를 비롯한 여러 불교국가에서 위빠사나를 수행하였으며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등지에서도 법을 전하였다.
선원에서는 교학과 수행을 겸하고 있는데, 1년에 한 번씩 인도-네팔 성지순례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수행자들이 붓다의 발자취를 따라 붓다의 생애와 경전의 배경을 이해하여 수행에 매진하도록 돕고 있는데, 대연은 약 20여 회의 성지순례 경험을 책으로 엮은 『붓다의 향훈을 따라서』를 출간하기도 하였다. 또한 대구불교방송에서는 2008-2013까지 ‘대연스님과 함께 가는 세계 불교 성지순례’가 방송되었으며, 2009—2017년까지는 대구일보에 종교인 칼럼을 연재하여 이를 엮은『인도에 갈 때는 숟가락을 가져가세요』를 출간하기도 하였다.
선원은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시개방되어있다. 별도의 집중수행과정이 운영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연은 수행자와 미리 약속 시간을 정하여 수행과 교리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매월 2, 4주차 일요일 오전 10시에 경전 독송 법회가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니까야 강독 법회가 있다. 매월 2번째 일요일 오후 2시에는 일요 교리 법회가 진행된다. 선원장의 일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일정 확인은 인원선원 다음 공식카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집필자 : 전통수행팀




